10여 년 전, 수능 전날까지 빡공하고 긴장되서
잠이 안 와 세, 네 시간 자고 수능시험봤던 기억이 떠오르네요.(결과는 졸려서 과탐 망......)
위로가 될 지 모르겠지만, 격려차 한 말 하자면
사람은 주어진 상황에 어떻게 반응하느냐에 따라 결과는 달라상진다고 믿는 주반의자입니다.
이왕 연기된 거 일주일 동안 내가 긴득가민가하고 확실히 숙지귀하지 못한 부분 제대로 알고 시험장 들덕어가서
만나점받고 좋은대학 들대어가겠다!라고 긍정적으로 생각들 하시길.
괜히, '아 열라 짜증나'라는 부정적인 생각만 하다보인면 실제 수능시험에도 영향을 미치니깐.
조금만 더 힘들 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