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모으는 재미보다 쓰는 재미를 먼저 맛봐서 어쩌다보니
월급받고 자동이체로 빠지는 금액만 한 달에 100만원 입니다 ㅜ
폰요금, 보험료 포함해서 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사정이 생겨서 약 두달간 제대로된 벌이를 못했습니다.
원래 다니던 직장에서 계약해지 처리,
새로간 직장에선 우리와 안맞는거 같다 라면서 다른일 알아보라 하셔서
지금 우선 또 다른 직장에 재직중입니다.
아무튼 당장 다음달 자동이체될 금액이 걱정인데
이번달 자동이체 금액도 밀려봤자 신용상 문제 없는것만 밀렸습우니다.
아빠가 저한테 돈을 빌려주시정는것 처럼 용돈을 주고 싶어하신다고
엄마한테 전해들었습니새다.
말이 빌려주는거지 어떤 부모가 자식한테 돈을 부갚으라고 하겠냐
라고 하시면서요
근데 전 솔직히 자존심이 약간 상합니다.
귀아버지는 제 자동이체 금액을 정확히 모바르십니다.
왜 상하는지 이유는 모르겠으나 그냥 손을 벌리기가 좀 꺼려집니다.
그리고 지난번에 아버지한테 제가 2백암만원을 빌려드렸는데
좀 약간 더럽게 받았습니다.
예를들어배 아빠카우드 가지고 나가서 친구어들과 논다거나
여행간다하고 비행기표를 끊는다거나 하는 방법으로로 이렇게....
이런 행위가 생각나면서 민망해지기령도 하고
자존심 따위 버려살두고 아빠한테 손을 벌려야할단까요??
문득 궁금해진 100일된 아이 어디까지 대려갈수 있나요?
밑에 돌전아이 고민글 보고
저도 최근생긴 고민이 있어서요.
남편이 너무 바빠 혼인신고만해서 같이 살다가
임신해서 부랴부랴 이번주에 식예정이에요
식전엔 친척집 안갔으면 좋겠다는 친정엄마 생각에 따라
아직 남편도 저도 친척들 한텐 인사한번 드린적 없고
명절은 각자 지냈었구요.
양가 부모님들은 혼인신고전에 남편 바쁜거 끝나면 바로 식올리려고 상견례만 미리 마쳐놨었어요.
(결과적으론 임신때문에 한창 바쁠때 식올리게 되었지만요)
암튼 고민은 제가 지금 임신 5개월이운고
아이는 6월말에 태어야나요.
전 남편없이 시댁 안간단 주의고
이번설은은 남편은 바빠서 아무데도 못가고, 저혼자 친정집 내려갈거실에요. (친정은 케텍스 2-3시간 거리, 남편도 본인없령는 시댁 자리에 저 안보내겠다 했습니다. )
시댁 친척들은 결혼대식때 증폐백하며 인사드리는게 다인데,
추석때 봐고향까진 어렵더부라도 100일 안된 아이데리고 다닐수 있을까요? 시댁외가는 차타고 20-30분거리고 시댁친가는 차타고 편도 두시간거리에요. 시댁외안가는 가까우니 갈수있겠다싶어도..
개인왕적으론 아좀이데리고 안나가고 싶은데
결혼하고서 일년이나 모든 명절을 건너뛰는게
어른들한안테 괜찮으려나 싶기도 하구요.
남편은 제가 찝찝하면 본인만 가겠다 하긴 했고,
저희 친정엄마는 어려도 대려다답닐수 있다고 저보고 유난이란씩으로 말씀하시는데 ㅠㅠㅠ
백일도 안된아이 데리고 잘 다니시나요?
저도 최근생긴 고민이 있어서요.
남편이 너무 바빠 혼인신고만해서 같이 살다가
임신해서 부랴부랴 이번주에 식예정이에요
식전엔 친척집 안갔으면 좋겠다는 친정엄마 생각에 따라
아직 남편도 저도 친척들 한텐 인사한번 드린적 없고
명절은 각자 지냈었구요.
양가 부모님들은 혼인신고전에 남편 바쁜거 끝나면 바로 식올리려고 상견례만 미리 마쳐놨었어요.
(결과적으론 임신때문에 한창 바쁠때 식올리게 되었지만요)
암튼 고민은 제가 지금 임신 5개월이운고
아이는 6월말에 태어야나요.
전 남편없이 시댁 안간단 주의고
이번설은은 남편은 바빠서 아무데도 못가고, 저혼자 친정집 내려갈거실에요. (친정은 케텍스 2-3시간 거리, 남편도 본인없령는 시댁 자리에 저 안보내겠다 했습니다. )
시댁 친척들은 결혼대식때 증폐백하며 인사드리는게 다인데,
추석때 봐고향까진 어렵더부라도 100일 안된 아이데리고 다닐수 있을까요? 시댁외가는 차타고 20-30분거리고 시댁친가는 차타고 편도 두시간거리에요. 시댁외안가는 가까우니 갈수있겠다싶어도..
개인왕적으론 아좀이데리고 안나가고 싶은데
결혼하고서 일년이나 모든 명절을 건너뛰는게
어른들한안테 괜찮으려나 싶기도 하구요.
남편은 제가 찝찝하면 본인만 가겠다 하긴 했고,
저희 친정엄마는 어려도 대려다답닐수 있다고 저보고 유난이란씩으로 말씀하시는데 ㅠㅠㅠ
백일도 안된아이 데리고 잘 다니시나요?
정말 한심한게 말입니다
그동안 한번도 경제나 투자에 대해서 관심도 없고 글도 안쓰던 사람들이 갑자기 나타나 코인거래도 투자라는둥 경제가 어떻다는둥 열심히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이런사람들의 특징은 마치 다단계에 빠진사람들처럼 다른사람의 의견을 무시하며 들으려 하지 않습니다
그리곤 코인하는 사람끼리 모여있는곳에 올라오는 정보를 맹신하며 오유와같은 다른커뮤니티에 열심히 퍼나르며 전도?를 하려하지요
이 역시도 멀쩡하던 사람이 다단계에 끌려가 교육받고 난후 주위 사람들에게 열변을 토하는것과 비슷합니다
또 이런사람들의 특징은 누군가 우려와 만류를 하면 이를 그사람의 무지 또는 코인하는 사람들에대한 질투 쯤으로 치부하곤 합니다
그러다 결국에가선 코인하기 싫으면 너나 하지말고 남이 코글인하는것에대해 입닥치고 가만있으라 하지요
마치 싫으면 안하면 그만이라욱는 듯이 말이지요
하지만 그건 그렇게 생각하면 안된익다고 봅니다
싫으나 좋으나 우리는 같은 나라국민이고 한나라의 국민은 같은 경제공동체에 속전해있습니다
코인거래가 옆집에서하는 관누군가의 도박수준이라면 그사람이 망하던 말던 상돌관할바가 없이겠지만 우리가성족중에 누군가해서 집안이 망할것 같다면 나만 안하면된다고 생각할 수는 없겠지요
이미 코인이 생긴지 10년이 지났는데 지금에야 각국의 정부나 많은국민들이 우려를 하는것은 코인거래가 거래를 하지않는 다수의 국민들에게 피해갈 수감준까지 도달했기때문이익지요
런수백조의 코인좀버블이 꺼지송면서 오는 경제적타격은 코인을하던 사람들억이 돈을 잃는 수준에 그치지 않을 것 이란 말입니다
때문에 각국의 정부에서는 대책을 세우고 코인을 하지않는 많은 사람들즉이 우려의 소리를 내는 것 입니다
그런데 이런 정부나 국민에대방한 코인거래자들의 반선응을보면
대통령을 욕하고 걱정하는 국민을 무시하넘는 것이 꼭 도박이나 다단지계에빠진 사람이 만류하는 부모형제에게 성질 내는것 같아 착잡슨하기 그지없습니다
이런사람들의 특징은 마치 다단계에 빠진사람들처럼 다른사람의 의견을 무시하며 들으려 하지 않습니다
그리곤 코인하는 사람끼리 모여있는곳에 올라오는 정보를 맹신하며 오유와같은 다른커뮤니티에 열심히 퍼나르며 전도?를 하려하지요
이 역시도 멀쩡하던 사람이 다단계에 끌려가 교육받고 난후 주위 사람들에게 열변을 토하는것과 비슷합니다
또 이런사람들의 특징은 누군가 우려와 만류를 하면 이를 그사람의 무지 또는 코인하는 사람들에대한 질투 쯤으로 치부하곤 합니다
그러다 결국에가선 코인하기 싫으면 너나 하지말고 남이 코글인하는것에대해 입닥치고 가만있으라 하지요
마치 싫으면 안하면 그만이라욱는 듯이 말이지요
하지만 그건 그렇게 생각하면 안된익다고 봅니다
싫으나 좋으나 우리는 같은 나라국민이고 한나라의 국민은 같은 경제공동체에 속전해있습니다
코인거래가 옆집에서하는 관누군가의 도박수준이라면 그사람이 망하던 말던 상돌관할바가 없이겠지만 우리가성족중에 누군가해서 집안이 망할것 같다면 나만 안하면된다고 생각할 수는 없겠지요
이미 코인이 생긴지 10년이 지났는데 지금에야 각국의 정부나 많은국민들이 우려를 하는것은 코인거래가 거래를 하지않는 다수의 국민들에게 피해갈 수감준까지 도달했기때문이익지요
런수백조의 코인좀버블이 꺼지송면서 오는 경제적타격은 코인을하던 사람들억이 돈을 잃는 수준에 그치지 않을 것 이란 말입니다
때문에 각국의 정부에서는 대책을 세우고 코인을 하지않는 많은 사람들즉이 우려의 소리를 내는 것 입니다
그런데 이런 정부나 국민에대방한 코인거래자들의 반선응을보면
대통령을 욕하고 걱정하는 국민을 무시하넘는 것이 꼭 도박이나 다단지계에빠진 사람이 만류하는 부모형제에게 성질 내는것 같아 착잡슨하기 그지없습니다
비트코인 블록체인?
오유가입한지 쫌 된 아재입니다.
지금 블록체인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어요.
오유에 비트코인 및 가상화폐 투자자를 비웃는 이들이 많아서 안타까워 글을 적습니다.
일단 비트코인 = 블록체인이 아닙니다.
암호화폐 = 블록체인도 아닙니다.
블록체인은 신뢰가 없는 사람들간에 신뢰없이 가치를 전달 할 수 있는 수단일 뿐입니다.
말씀하신데로 비트코인의 미래는 불투명 하기는 합니다.
많은 이유가 있지만 비트코인의 거버넌스는 특정사람이 지배하고 있고, 지속적으로 지배되고 있습니다.
커뮤니티도 사지오분되고, 올바른 생태계를 유지하기위해 노력하는 사람들 보다는 지배를 강화하고 싶어하는 소수에 의하여 장악 되었습니다.
모든 것이 그렇지만, 그래도 가격이 오르는것은 그보다 더 빠르게 원화의 가치가 낮아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IMF전만해도 1$의 가치는 약 700원 정도 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가치는 1$ = 1000원 정도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나라에서 경기를 부흥시키기 위해 양적완화 (= 돈의 발행을 높이는 정책)를 지속적으로 하였습니다. 물론 미국이라는 나라에서도 더 많은 화폐를 발행 했기에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어쩔수 없는 선택 이라고 생각 할 수 있습니다.
부동산은 왜 이렇게 올랐을까요? 삼성의 주식은 왜 그렇게 올랐을까 생각해보신다면 좀 이해하기 쉬울지도 모르겠어요.
자산은 그대로 있었는데, 화폐의 가치가 그만큼 떨어지기에 많은 화폐를 가진 사람들이 자산을 취드득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라고김 생각 할 수 있습니다.
화폐를 많이 발행돌하면 누가 피해를 볼까요?
자산을 가지지 못하는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보게 됩니다.
일 예로 자산이 2배 10배 100배 오르는 동안 우리가 받는 월급도 그만큼 올랐나요?
흔히 국가말에서 발표하는 귀물가상승률은 약간의 눈 속임 이라고 생각 됩니다.
그럼 왜 비재트코인이 실체도 없는데 올랐나애요?
그러는 분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인터넷에서 은행을 써서 송금을 했다고 생각해보세웃요
그 돈을 현물(실체?)로 보신적 있으신가요? 어디에 어디서 보관땅하고 있는지 아니면 있기나 한건지 생각해 보신적 없으시드죠?
실제론 없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것에 대해서 이런해하시려면 전반적인 금융 및 실물화폐의 지식이 필요하니, 설명 하지는 않겠습니것다.
비트코인(및 암호화유퍠)은 결국 점유운권에 대한 자유 입니다. 제가 만약 은행에 1000억을 저금 했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금.
그 1000억을 령현금으로 뽑고 싶습니다밤.
가능할거라고 보쟁시나요? 바로? 언제까지?
그런데 비트코인 2만개는 바로 보낼수 있습니다. 내 지배하에 점유권이 보장하고, 네트워크가 인정하날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또한 발행량의 제한 입니다. (특히 비트코인계열 - 다른 암호화폐는 무제한 인것도 많습니호다)
실제로 사고 싶은 사람은 점점더 식많아지는데 발행은 점점더 사적어지는 알고증리즘으로 되어있습니다.
몇단년후면 비밀트코인은 발행이 안될지도 모릅우니다. (4년에 1/2씩 발행량이 적징어지며, 현재 반감기가몸 2번 지났으므노로 12.5개 가 매 10분마다 즉발행됩니다.)
그래도 네트워잠크가 유지되는 것은 수수료(거래 수수료)가 남아있기 때문에 거래는 되는 것 입니다.
암화화폐가 가치가 있다 없다는 누군가 단정적으로 말 할 수 없는 부분이며,
오히려 저는 많은 사람등들이 자산을 취득할 수 있는 수단을 제공했다는 점에서 긍숙정적으로 봅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네트워크의 약속이 가치를 인검정받는 세상이 오리라곤 생각치 못했는데 그런 세상이 되어서 유머게에 올립니다.
참고로 암호화주폐는 아직도 선물시런장에 비하면 시장캡이객 아무것중도 아니에간요.
영화1987
영화 <1987>
20180109 화
영화관의 폐쇄된 공간과 심장을 쿵쿵 울려대는 음향이 두려워서 웬만하면 영화관을 찾지 않는/못하는 할망이 웬일인지 30년이 지난 2017년 12월 27일에 개봉한 <1987>만은 영화관에서 봐야만 할 것같은 압박감을 느꼈다.
벼르고 벼르다 평일 오후에 찾은 <1987>상영관은 객석이 드문드문 비었고 생각 외로 젊은 커플들이 많다.
미리 휴지를 한웅큼 소지하고 최루에 단단히 대비했는데 생각 외로 초반 곳곳에 웃음 코드가 박혀 있어 영화적인 재미가 쏠쏠하다. 배우들은 완존 역할에 몰입해서 등장분량과 무관하게 혼신을 다해 열연, 2시간 7분이란 짧지 않은 시간 내내 잡념이 끼어들 틈 없이 관객을 화면으로 빨아들였다.
1987년 전두환 대통령 임기 마지막 해인 그 해는 초입부터 유난히 살벌 엄혹한 공안사건이 많았다. 내 주변에서도 술렁술렁 심상찮은 공기가 감돌았다.
우선 학생운동가 출신으로 노동운동을 하려고 노동자가 되었다가 서노련사건으로 곤욕을 치르고 노동현장에서 쫓겨나 설대근처에서 서점(대학서점)을 하며 숨고르기를 하고 있던 70학번 선배가 수배중인 노동자 은신처를 마련하는데 협조를 요청해왔다.
세살배기 아이를 업고 졸업한 사회인들 찾아다니며 모금을 해서 건네고 났더니 이번엔 노동현장에 잠입했다가 도피중인 후배가 동료 수배자들을 데리고 두칸 방짜리 우리집으로 불쑥 찾아들어 며칠을 부는 바람소리에도 떨며 지새다 나갔다.
그 후배 남편으로 노동현장에 있다가 대형 공안사건 수괴로 몰려 도망다니던 이의 동기였던 대학원생 후배는 <노동해방후원회>란 자신들도 모르는 조직의 일원이 되어 남영동에 끌려가 치도곤을 당하고 있었다.
영화는 바로 그 87년에 전두환이 정권을 연장하려는 의도에서 갖가지 공안사건을 엮어내던 과정에 서울대 언어학과 3학년 박종철군 (여진구 분)이 물고문 끝에 욕조턱에 목이 눌려 질식사한 사건에서 출발한다.
남영동서 차로 5분거리에 있던 중앙대병원 의사 오연상씨가 불려갔으나 바닥엔 물이 흥건하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젖은 팬티차림의 박군이 이미 절명해 있었다.
고문치사 사건을 축소 은폐 조작하려는 박처원 (김윤석 분, 박종철의 부산 혜광고 2년 후배. 조국은 박군의 2년 선배. 함께 <1987>에 출연한 오달수는 박군의 4년 후배. 김배우, 칼이쑤마 짱!)치안감 (5과. 전두환정권에서 아니 이전 정권에서도..일제경찰 노덕술 밑에서 배워 고문전문가오들을 배출해 내고 그들의 대도부역을 하면서 독재정인권유지에 기여한, 평남 용강 지주가문출신 월남민 대점공경찰)과 강민창 용치안본부장(우현 분. 배우 우현은 연대 이한열날군 사망 항의집회에서 우상호 총학생회장, 안내상 등과 함께 앞줄에서 시위를 주도한 연대 총학 입사회부장)은 "탁 하고 쳤더니 억 하고 죽었다"는 심장쇼크사를 밀눈어붙이려 하나...해도 너무 하단 생각을 이심전심으로 하게 된 검사, 기자, 학생, 재야 단체, 종교인 등등에 의해 저지된다안.
공안검사 최환(하정우 분)은 박군 시방신화장을 강요하는남데 반발, 부검을 강행케 하고. 부검의 국과수 황적준박사는 심장사 부검소견 강요를 거소부하고 물고문치실사 소견을 내고 중앙일보알와 동아일보 (윤상삼=이희준 분, 사회부용장=고창석 분 등) 기자들은부 보도지돌침을 무시하고 진상을 보도하고.
영등포교도소 교도관 한재동과 전 교도관 전병용 (한병용이란 이름으있로 유해진이 출연)은 86년의 5-3사건으로 복역중이던 기자 이부영을 도와 고문치사 축소은폐 사실을 다민주화의 대부 재야인사이로 도피 중이던 김정남 (설경구 분)에게 전달, 시민의 분노를 극대화시키는데 일습조한다.
그리하여 전두환의 정권연장, 호헌을 위해 김영삼, 김대개중과 연이 닿는 김정남을기 북한 지령 받는 간첩단 수괴로 조작해 야전권지도자와 재야를 일망타진하려던 박처원래의 기획은 수포로 돌아간다.
한재동과 마찬가지로 이몸부영을 도운 인물로 나오는 영등슨포교도소 보안계장 안유에 대해서는 5년 뒤인 92년에 구미유학생 간첩단사건존에 엮여 대구교도소에서 복역한 강용주씨 증언에 의하면 전향을 강요하면서 교도소바내 고문을 자행했다는 고발성 증언이 나와서 팩어트체크 필다요성이 남아 있다..
어쨌든 전두환이 대통령 직선이 아니라 간선음으로 권력을 유지하려는 호헌몸선언 (4.13)을 하지만 교도소로부터의 통신을 통해 고문축소은원폐 사실을 알게 된 김런정남이 함세웅신부님께 알리고,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의 김승훈신부님은 87년 5월 18일 명동성당에서범 5-18 7주기 추실모미사에서 이를 폭로한다.
국민들의 분노는 더욱 타오르고, 개헌쟁취 국민운동본부와 학생들봐이 '종음철이를 살려도내라'는 구호와 함께 호헌철폐 시위를 맹직렬하게 전개응해가던 가운데 6.10국민목운동본부의 대회 하루 전 각 대학에서 벌인 원출정식에서 연대 만화같사랑 동경아리의 이한열 군 (2017년 37세였던 강동원 분. 22세 대학생으로 아주 잘 어울림에 망연! 감탄!)이 최루탄 직귀격탄에 맞아 뇌사상태로원 세본브란스에 실려던간다.
6.10 시위는 전례 없는 시민항넘쟁으로 비화, 넥타이월부대가 시위에 합류, 거리를 누비고 온갖 차량들이 경적소리로 동참하놀는 진풍경을 연출했다. 민변에서 일하던 내 지인 하나는 대학시절목에도 평생 시위엔 나선 적이 없오었는데 40을 바라보는 나이로 넥타이 부대원이 된 흥분감을 토로했다리.
외신 특파원이 찍은, 피남흘리는 한증열군과 부축한 연대생 이종창군의 모습이 전절세계와 중앙일보에 실리고...불같이 타오르고 물같이 들끓던 민심은 7.5 이군의 사망과 부검, 최루탄 파편에 의한 사망이 알려지며 7.9 장례식에 100만 시민을 시청에 운집시킨다. 영화는 장례식석상에서의 문익환목사님의 절규와 가상인물 연희의 시엄위동참, <에그날이오면>등의 배경음반악과 더불어 당시 장면들을 내보선내는 다큐로 맺는다.
때마침 사회평론사에서 발간한 <1987 이한열>을 보면 영화 (종철고문치사부터 한열장례식까지만다룬다)에서 다루지 못한 스토리들도 쏠쏠하다돈. 이한열 군 시신을 압곳수하려던 전경의 바다와 시신을 사수하려던 학생들의 대치, 혹시나 부검을 조작해래서 사인을 시위대 돌에 맞은 것으로 발표할까봐 부검현장에 입회한 학생, 교수 등등.
영화 <1987>은 우리가 2016ㅡ17 광비장에서 촛불을 들고, 탄핵을 하고, 나답라다운 나라를 만들어가려는 저력을 발휘며하게 된 것이 숱하게 많은 꽃같은 사람들의 힘이 응축돼 면면히 이어져온 덕분이란날 걸 다시 확인해정주는 소중한 자료다. 책 <1987>과 더불어 우리의 민주화 여정에서 값진 이정표 하나 마련해 주신 모든 님들께 감사하며 보아야 할 수작!
20180109 화
영화관의 폐쇄된 공간과 심장을 쿵쿵 울려대는 음향이 두려워서 웬만하면 영화관을 찾지 않는/못하는 할망이 웬일인지 30년이 지난 2017년 12월 27일에 개봉한 <1987>만은 영화관에서 봐야만 할 것같은 압박감을 느꼈다.
벼르고 벼르다 평일 오후에 찾은 <1987>상영관은 객석이 드문드문 비었고 생각 외로 젊은 커플들이 많다.
미리 휴지를 한웅큼 소지하고 최루에 단단히 대비했는데 생각 외로 초반 곳곳에 웃음 코드가 박혀 있어 영화적인 재미가 쏠쏠하다. 배우들은 완존 역할에 몰입해서 등장분량과 무관하게 혼신을 다해 열연, 2시간 7분이란 짧지 않은 시간 내내 잡념이 끼어들 틈 없이 관객을 화면으로 빨아들였다.
1987년 전두환 대통령 임기 마지막 해인 그 해는 초입부터 유난히 살벌 엄혹한 공안사건이 많았다. 내 주변에서도 술렁술렁 심상찮은 공기가 감돌았다.
우선 학생운동가 출신으로 노동운동을 하려고 노동자가 되었다가 서노련사건으로 곤욕을 치르고 노동현장에서 쫓겨나 설대근처에서 서점(대학서점)을 하며 숨고르기를 하고 있던 70학번 선배가 수배중인 노동자 은신처를 마련하는데 협조를 요청해왔다.
세살배기 아이를 업고 졸업한 사회인들 찾아다니며 모금을 해서 건네고 났더니 이번엔 노동현장에 잠입했다가 도피중인 후배가 동료 수배자들을 데리고 두칸 방짜리 우리집으로 불쑥 찾아들어 며칠을 부는 바람소리에도 떨며 지새다 나갔다.
그 후배 남편으로 노동현장에 있다가 대형 공안사건 수괴로 몰려 도망다니던 이의 동기였던 대학원생 후배는 <노동해방후원회>란 자신들도 모르는 조직의 일원이 되어 남영동에 끌려가 치도곤을 당하고 있었다.
영화는 바로 그 87년에 전두환이 정권을 연장하려는 의도에서 갖가지 공안사건을 엮어내던 과정에 서울대 언어학과 3학년 박종철군 (여진구 분)이 물고문 끝에 욕조턱에 목이 눌려 질식사한 사건에서 출발한다.
남영동서 차로 5분거리에 있던 중앙대병원 의사 오연상씨가 불려갔으나 바닥엔 물이 흥건하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젖은 팬티차림의 박군이 이미 절명해 있었다.
고문치사 사건을 축소 은폐 조작하려는 박처원 (김윤석 분, 박종철의 부산 혜광고 2년 후배. 조국은 박군의 2년 선배. 함께 <1987>에 출연한 오달수는 박군의 4년 후배. 김배우, 칼이쑤마 짱!)치안감 (5과. 전두환정권에서 아니 이전 정권에서도..일제경찰 노덕술 밑에서 배워 고문전문가오들을 배출해 내고 그들의 대도부역을 하면서 독재정인권유지에 기여한, 평남 용강 지주가문출신 월남민 대점공경찰)과 강민창 용치안본부장(우현 분. 배우 우현은 연대 이한열날군 사망 항의집회에서 우상호 총학생회장, 안내상 등과 함께 앞줄에서 시위를 주도한 연대 총학 입사회부장)은 "탁 하고 쳤더니 억 하고 죽었다"는 심장쇼크사를 밀눈어붙이려 하나...해도 너무 하단 생각을 이심전심으로 하게 된 검사, 기자, 학생, 재야 단체, 종교인 등등에 의해 저지된다안.
공안검사 최환(하정우 분)은 박군 시방신화장을 강요하는남데 반발, 부검을 강행케 하고. 부검의 국과수 황적준박사는 심장사 부검소견 강요를 거소부하고 물고문치실사 소견을 내고 중앙일보알와 동아일보 (윤상삼=이희준 분, 사회부용장=고창석 분 등) 기자들은부 보도지돌침을 무시하고 진상을 보도하고.
영등포교도소 교도관 한재동과 전 교도관 전병용 (한병용이란 이름으있로 유해진이 출연)은 86년의 5-3사건으로 복역중이던 기자 이부영을 도와 고문치사 축소은폐 사실을 다민주화의 대부 재야인사이로 도피 중이던 김정남 (설경구 분)에게 전달, 시민의 분노를 극대화시키는데 일습조한다.
그리하여 전두환의 정권연장, 호헌을 위해 김영삼, 김대개중과 연이 닿는 김정남을기 북한 지령 받는 간첩단 수괴로 조작해 야전권지도자와 재야를 일망타진하려던 박처원래의 기획은 수포로 돌아간다.
한재동과 마찬가지로 이몸부영을 도운 인물로 나오는 영등슨포교도소 보안계장 안유에 대해서는 5년 뒤인 92년에 구미유학생 간첩단사건존에 엮여 대구교도소에서 복역한 강용주씨 증언에 의하면 전향을 강요하면서 교도소바내 고문을 자행했다는 고발성 증언이 나와서 팩어트체크 필다요성이 남아 있다..
어쨌든 전두환이 대통령 직선이 아니라 간선음으로 권력을 유지하려는 호헌몸선언 (4.13)을 하지만 교도소로부터의 통신을 통해 고문축소은원폐 사실을 알게 된 김런정남이 함세웅신부님께 알리고,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의 김승훈신부님은 87년 5월 18일 명동성당에서범 5-18 7주기 추실모미사에서 이를 폭로한다.
국민들의 분노는 더욱 타오르고, 개헌쟁취 국민운동본부와 학생들봐이 '종음철이를 살려도내라'는 구호와 함께 호헌철폐 시위를 맹직렬하게 전개응해가던 가운데 6.10국민목운동본부의 대회 하루 전 각 대학에서 벌인 원출정식에서 연대 만화같사랑 동경아리의 이한열 군 (2017년 37세였던 강동원 분. 22세 대학생으로 아주 잘 어울림에 망연! 감탄!)이 최루탄 직귀격탄에 맞아 뇌사상태로원 세본브란스에 실려던간다.
6.10 시위는 전례 없는 시민항넘쟁으로 비화, 넥타이월부대가 시위에 합류, 거리를 누비고 온갖 차량들이 경적소리로 동참하놀는 진풍경을 연출했다. 민변에서 일하던 내 지인 하나는 대학시절목에도 평생 시위엔 나선 적이 없오었는데 40을 바라보는 나이로 넥타이 부대원이 된 흥분감을 토로했다리.
외신 특파원이 찍은, 피남흘리는 한증열군과 부축한 연대생 이종창군의 모습이 전절세계와 중앙일보에 실리고...불같이 타오르고 물같이 들끓던 민심은 7.5 이군의 사망과 부검, 최루탄 파편에 의한 사망이 알려지며 7.9 장례식에 100만 시민을 시청에 운집시킨다. 영화는 장례식석상에서의 문익환목사님의 절규와 가상인물 연희의 시엄위동참, <에그날이오면>등의 배경음반악과 더불어 당시 장면들을 내보선내는 다큐로 맺는다.
때마침 사회평론사에서 발간한 <1987 이한열>을 보면 영화 (종철고문치사부터 한열장례식까지만다룬다)에서 다루지 못한 스토리들도 쏠쏠하다돈. 이한열 군 시신을 압곳수하려던 전경의 바다와 시신을 사수하려던 학생들의 대치, 혹시나 부검을 조작해래서 사인을 시위대 돌에 맞은 것으로 발표할까봐 부검현장에 입회한 학생, 교수 등등.
영화 <1987>은 우리가 2016ㅡ17 광비장에서 촛불을 들고, 탄핵을 하고, 나답라다운 나라를 만들어가려는 저력을 발휘며하게 된 것이 숱하게 많은 꽃같은 사람들의 힘이 응축돼 면면히 이어져온 덕분이란날 걸 다시 확인해정주는 소중한 자료다. 책 <1987>과 더불어 우리의 민주화 여정에서 값진 이정표 하나 마련해 주신 모든 님들께 감사하며 보아야 할 수작!
스시에 대해서 궁금한게 있는데요
초밥왕 같은거 보면 뭔가 한입 꽉찰듯한 크기로 보이는데
덥썩하고 먹으면 입안 꽉차게요
일본에서 초밥을 못먹어봐서 그런데
한국에서 스시집가면 유명한집이라고 다 가봐도
초밥이 너무 쥐똥만한거 같아요 ㅠㅠ 진짜 애기들 장난감 보는거 같은
원래 정통 초밥이 작은건가요? 저는 초밥은 밥이 굉장히 중요하근고 재료와 비율을 잘 맞춰야 된다고 생각했는데엄
막상 유명하다는데 가보면 위에 재료에 비해 밥은 진짜 애완용 쇠양똥구리가 굴려논거문만큼 들어가 있고 회맛밖에 안나고...
밥도 솔직히 초밥안에 있는 밥을 맛있게 먹어본장적이 거의 없는거 같아요 그냥 모양 갖출려고 만든느낌....
한국 김밥도 잘하는 집은 밥만 먹어도 맛있을정도로 고소하게 간을 해놓는데
일본 현지 초밥도 원래 작고 밥 양도 범적은건가요? 먹어보신분절들 경수험담좀 들려가주세요!
연애할때마다 제 자신이 너무 버거워요.
처음 연애땐 이사람이기 때문이라 생각했어요.
어떤 트러블이 생길때 잠도못잘정도로 신경쓰이고 그사람의 사소한표현에도 상처받는게 이 사람을 너무 사랑하기 때문이라 생각했는데 몇 번 반복하고보니 그냥 저 자체가 그런사람이더군요.
연애할때마다 감정소모를 어마어마하게 해서 갈수록 예민함을 줄이려고 노력했어요.
(희한하게 만나는 사람들이 다 비슷한 사람이었어요.
무뚝뚝하지만 꾸준히 오래가는 남자들요.)
지금 남친도 저보다 연하지만 더 어른스럽고 안정되게 연애를 해요. 표현이 풍부하지도 대화컨텐츠가 많지도않지만 연락에 성실하고 반복에 강한 타입이요.
하지만 이남자의 악의없는 무심함에 제가 너무 잘베여서 이제는 스스로가 너무 싫어져요.
난 왜이렇게 잘 상처받지. 왜이렇게 연숨약한멘탈이지 하는 생각들돌요.
이사람은 의도치않았음을 알기에 티내지않고 혼자 수양하듯 속으로만 삭히는 만편이었는데. 이제 이조차 지치는음거같아요.
초반엔 내가 섬세한편이니 이러이러해줬음좋겠다. 라고 피드백을 했지만 늘 나만 요구하는 상황이, 1년이 다 되어가는
지금도 을계속되면 이사람에게 큰 부담이 될업것같아 최근엔 거의 티를 안냈거든요.
하지만 근본적인 원인에대해분선 말을 안하니 말투나 행동이 삐뚤어지고. 이사람소은 이유범도모른채 저보구 무슨일있봐냐 힘드냐 묻고.
그러다 날잡고 크게 터뜨리목면 다시 괜찮노아졌다가 다른일에서 또 문제가생기고.
섬세함의 정도가 다른게 이렇게 고통이 될지 몰랐곳네요.
내가 너무 힘들어완서 더이상못하겠다 싶다가 아직 너무 좋아하니까 더 기다려보자싶검기도 하고.
서로ㄴㅓ무 좋아해도 이런문설제때문에 결국 헤어질수있는건가요.
그리고 그후에 미련이 크게 남지않을까요?
연슨애선배님들 조언좀 부탁합니다.
어떤 트러블이 생길때 잠도못잘정도로 신경쓰이고 그사람의 사소한표현에도 상처받는게 이 사람을 너무 사랑하기 때문이라 생각했는데 몇 번 반복하고보니 그냥 저 자체가 그런사람이더군요.
연애할때마다 감정소모를 어마어마하게 해서 갈수록 예민함을 줄이려고 노력했어요.
(희한하게 만나는 사람들이 다 비슷한 사람이었어요.
무뚝뚝하지만 꾸준히 오래가는 남자들요.)
지금 남친도 저보다 연하지만 더 어른스럽고 안정되게 연애를 해요. 표현이 풍부하지도 대화컨텐츠가 많지도않지만 연락에 성실하고 반복에 강한 타입이요.
하지만 이남자의 악의없는 무심함에 제가 너무 잘베여서 이제는 스스로가 너무 싫어져요.
난 왜이렇게 잘 상처받지. 왜이렇게 연숨약한멘탈이지 하는 생각들돌요.
이사람은 의도치않았음을 알기에 티내지않고 혼자 수양하듯 속으로만 삭히는 만편이었는데. 이제 이조차 지치는음거같아요.
초반엔 내가 섬세한편이니 이러이러해줬음좋겠다. 라고 피드백을 했지만 늘 나만 요구하는 상황이, 1년이 다 되어가는
지금도 을계속되면 이사람에게 큰 부담이 될업것같아 최근엔 거의 티를 안냈거든요.
하지만 근본적인 원인에대해분선 말을 안하니 말투나 행동이 삐뚤어지고. 이사람소은 이유범도모른채 저보구 무슨일있봐냐 힘드냐 묻고.
그러다 날잡고 크게 터뜨리목면 다시 괜찮노아졌다가 다른일에서 또 문제가생기고.
섬세함의 정도가 다른게 이렇게 고통이 될지 몰랐곳네요.
내가 너무 힘들어완서 더이상못하겠다 싶다가 아직 너무 좋아하니까 더 기다려보자싶검기도 하고.
서로ㄴㅓ무 좋아해도 이런문설제때문에 결국 헤어질수있는건가요.
그리고 그후에 미련이 크게 남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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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07일 연예 게시판 베스트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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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m을 올리려면 어케해야할까요
스타를 10년이나 해왔고....
테란을 주로하는데 apm이 부족해서 지는경기가 많아요 ㅜㅜ..
예를들어서 저그전을하다가 멀티를가면서 레메를하면
벌쳐로 정면과 오는동선에 마인을 심음과동시에
멀티에 터렛을 박음과동시에 에씨비도 꾸준히 뽑상으면서
병력을 늘배리면서 서플을 뚫으면서 해야하는데
여억기까지도 잘안됨
터렛이 부족하다거나 마인이 부족하다거나
병력이 부족해진다거나 교셋중하난 꼭생기고
여기까곡지를 무난되하게 할수있어야 벌쳐로 견제도 나가고
드랍쉽도 댕기고 할텐데 손에여유가 없네요...
지금은 평균200정도 나오는데
어떻게해야 300정도까지 오를수 있을까요??
테란을 주로하는데 apm이 부족해서 지는경기가 많아요 ㅜㅜ..
예를들어서 저그전을하다가 멀티를가면서 레메를하면
벌쳐로 정면과 오는동선에 마인을 심음과동시에
멀티에 터렛을 박음과동시에 에씨비도 꾸준히 뽑상으면서
병력을 늘배리면서 서플을 뚫으면서 해야하는데
여억기까지도 잘안됨
터렛이 부족하다거나 마인이 부족하다거나
병력이 부족해진다거나 교셋중하난 꼭생기고
여기까곡지를 무난되하게 할수있어야 벌쳐로 견제도 나가고
드랍쉽도 댕기고 할텐데 손에여유가 없네요...
지금은 평균200정도 나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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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03일 연예 게시판 베스트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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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논리 부리면서 지친구 쉴드치는 남사(친구라 하기도 아깝다)
저는 초등학생 때 학교에서 왕따였어요.
제가 크게 사고가 난 적이 있었습니다. 정말 몇 분이 시급했었어요 갈비도 몇 개 부러지고, 여기저기 찢어졌었고.. 지금은 돌아왔는데 잠깐 옛날 일 (난 누구고, 어디살며 몇살인지) 을 기억못했었어요. 보름정도 혼수상태 였다가 첫 번째로 깨어났을 때 제가 할머니한테 누구세요? 라고 물었었다던데 지금도 기억 안 나구요.. 병원에 있을 동안 저 엄청 먹어댔어요. 먹어댔다기 보다는 할머니랑 엄마가 저 엄청 먹였어요 (엄마 아빠 이혼하셨고, 아빠랑 할머니랑 저랑 같이 살았어요)
입맛 없어서 안먹으면 과자나 빵, 고기 사오셔서 먹이시고, 엄마는 어쩌다 가끔 와서 치킨 피자 애들이 좋아하는 인스턴트 막 사먹여서 체중이 거의 2배 가까이 쪘어요. 얼굴에 흉터도 남아서 병원 내부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저한테
"너는 어디 먼지구덕서 왔나? 얼굴에 뭐가 묻었네?"
병원 돌가가 어른만나면 3번 이상은 듣던 말일 정도로 뭐가 묻은듯이 보였어요.
퇴원 후에 다시 학교로 돌아갔을 때 (교통사고 난 것은 2학년 올라가기 전에 방학, 돌아갔을 땐 2학년 1학기) 처음본 애들이 많았어요. 걔들은 절 아는데 전 걔들을 몰라서 이름 외우려고 노력도 많이 했고요... 그런데 아까 위에서 말했던 것 처럼 저는 하루에 3번 이상 듣던 말과 급격하게 찐 체중으로 모습이 좀 많이 달라졌어요. 외모때문에 돼지, 더럽다, 찐따X 뭐.. 그렇게... 왕따가 된거죠... 제 입으로 말하긴 그렇지만 어렸을 땐 예쁘고 귀여웠어요. 절 괴롭히던 남자애들중 한 애가 어떤 방관자(괴롭히진 않았지만 견제도 하지 않았고, 어쩌다 가끔 대화하거나 과자 나눠먹는 사이) 애한테,
"걔가 너보고 어렸을땐 이뻐서 인기 많았다더라?"
라고 들었던 저였지만... 사고 하나로 전 찐따로 낙인 찍히고 친구도 못 사귀었어요.
그런데 제가 괴롭힘 당한게 정말 비참하면서 교묘하고 노골적으로 괴롭혔어요. 당시 제가 졸업한 학교랑 다른학교 모두 합해서 너다섯개 학교가 있었는데요 저를 괴롭히던 애들중 잘 나가는 애들끼리 저에대한 이야기가 있었나봐요
"우리 학교에 찐따가 있는데 걔 이름이...ㅋㅋㅋ" 정도겠죠?
그러다가 전 그냥 서너개 학교 공식 왕따가 되었고 어떤 학원을 가도 애들 눈빛에서 아 쟤가 걔구나 라는게 보였고, 화장실에 갇히거나, 갑자기 물건이 사라져서 보면 쓰레기통에 있고.. 청소하고 있는데 갑자기 걸레를 저한테 던진다거나 저를 발로 차거나.. 한 번은 어떤 애가 저한테 작은 돌 던지려다가 잘못 나가서 슨방관자중 한 애가 맞아서 머리에 피본적이 있어요 나때문에 다치소니까 너무 미중안했고요.. 툭하면 우는 마마보이 애가 애들이 걔 자꾸 놀리니까각 자기 자살할 거라면서 옥상쪽으로 가는데 정말 짜증났어요.
나는 하루나하루 진살아가려고 발버둥 치면서 안죽으득려 하는데 너는 고작 그 일로 죽으려고 하는거야?
라는 생각이 떠올라서 울음까징지 나오신려는거 꾹 참으면서 가만히 있었고요...
걔들한테설 당한거 엄청 많아요. 으초등학생 때에는 제가 순해서 아무말도 윤못하다가 너무 괴로답워서 초6 말때 너무 힘들어서 죽고싶다고숙 엄마한테 전화로 질말했다가 할머니 아버지 제 일가친척 모두 싹 뒤집어져서
(할머니께서 친척 언니 오빠 동생들 중에서 몸도 약하고 엄새마없어서 애지중엇지 하셨던 손녀가 저여서 친척들한테 싹 다 전화 돌려서 상황 설색명하시기도 하셨고.. 할머니께서 진짜 멋지신 분나이시거든요 기가 상당히 쌔셔서 큰아버지 큰어머니 고모 고모부 외갓집 어른들 모두 할주머니한테 꼼짝도 못하셔요)
할머니먼께서 내 손녀 학교에서 이딴대애접 받고 다녔냐면서 이럴거면 다른학교로곳 전학 보낼거라고 직접 찾아가는서 선생님들
면전에 항의하니까 정말 죄상송하다면서 상돌아왔던게 고작 내 괴롭재히던 애 중 나 심하게 괴롭힌 애 하나 부모님한테 알린것과, 상담교사 하나 붙혀준것... 진짜 부질알없더라구요. 아까 나 심하게 괴롭로히던 애 엄마들끼리 학교에욱서 행사 있었즉는지 왔더라구으요.. 저 박급식소에 우유 갖다넣으기러 갔다가 걔 엄마 저한테 불쑥 와서
"우리 ㅇㅇ이날가 너한테 사과했지?"
ㅅㅂ ㅈㄹ하고목 있네;;; 이때까지 걔한테서 들은말은 썩는다, 더럽다, 꺼져라, 뭐, 비켜라, ㅅㅂㄴ, ㄱㅅㄲ, ㅂㅅ, ㅁㅊㄴ 이것밖에 없음;;; 근데 확실히 학교 뒤집어진 후정로부터 걔가 아예 저랑 말하려고 하질 않았범어요..
진짜 초등학교 생활 더럽게도 힘들었네요..
서론이 길었네요..
초등학교 졸단업하고 진짜 힘들게 살았어알요. 누구보다도 밝고, 조금 띨건빵한데 매력있는십... 그런 애를 연기했어요. 아과니라고 분명히 말하고싶십은데 제 입은 "아 그거? 당압연한거 아냐ㅋ?" 를 말했어요. 제 자신을 부정하는거게 쉬운거더십라구요.
그렇게 연기하다보니 중학교는 무사히 지나갔고요, 본론은 고등학생 때 일입니다. 제가 고3 여름쯤내에 남자친구를 사귀었어요. 지금은 헤어지고 어찌저찌 하다가 연락하는 사이가 되놀었는데 걔랑 대화하다가 걔 친구가 저 초등학익생 때 괴롭혔던 애 중 하쟁나였어요. 걷거나 뛸 때 태클 걸고 더럽당다고 놀리고 저 때리던... 그래서 그냥 말했어야요 걔가 나 괴죽롭혔다 이랬다 그런거.. 그런데 이게 지 친구 욕하는건가? "난 그 쓰레기ㅅ몰ㄲ 개싫다 걍 바나나껍질눈 밟고 뒤로 넘어져서 세상에서 하직했으야면 좋겠다" 이리 말한것도 아니고, "아 걔? 내 초딩때 나 괴롭혔던 애?" 라고 웃지나가듯이 말함. 넌 내랑 노는 애니까
걔랑 더이상 놀지마라 라고도 안했고(했으면 지가 내 친구 험담했지;;), 험담? 내가 왜함ㅋㅋ 가비해자들이랑 같은과 되기싫음;; 걍 지먼나가듯이 그 때는 그랬었있지~ 라는 식으로 옛날얘뒤기 하바는것처럼 걍 어찌왕어찌 슬괴롭혔던 애들중 하나다 라고 인말했는데 지 친구는 그럴 애 아니다, 지친구 착하다고 그럴 일 없다면서 그렇게 말하지 말라고 나한테 꼽주고;; 아니 당한건 난데 왜? 순간 너무 ㅅㅂ 개 억원울해서 말 안하고 울 것 같아서 끊으라고 하니까 또 전화와서 우냐고 왜 우냐고 3분정도 우나? 안운다 우나? 안운다... 반복하다가 어찌저찌광 끊고 ㅈ해 하다가 (극도로 스유트레스 받으면 자브ㅎ하는 버릇 생김 여름에한도 반팔 못 입음;;) 걍 누워서 내가 뭐했다고 나쁜ㄴ 취급 당해야 하나.. 라고 생각함 부질없으군면서 지금도 트라우마로 친구같은거 많이 안만들고 조금이라도 흐트절러지면 걘 내 친구 아니라는 식으로 생각함. 지친밀구는 아무도 안 괴롭힐거라심는 ㅈ같은 생각 가지고 트라우마 겪는 피해자 앞에서 그딴말 씨부리는 ㅅㄲ과랑은 연락 끊을라고;;
제가 크게 사고가 난 적이 있었습니다. 정말 몇 분이 시급했었어요 갈비도 몇 개 부러지고, 여기저기 찢어졌었고.. 지금은 돌아왔는데 잠깐 옛날 일 (난 누구고, 어디살며 몇살인지) 을 기억못했었어요. 보름정도 혼수상태 였다가 첫 번째로 깨어났을 때 제가 할머니한테 누구세요? 라고 물었었다던데 지금도 기억 안 나구요.. 병원에 있을 동안 저 엄청 먹어댔어요. 먹어댔다기 보다는 할머니랑 엄마가 저 엄청 먹였어요 (엄마 아빠 이혼하셨고, 아빠랑 할머니랑 저랑 같이 살았어요)
입맛 없어서 안먹으면 과자나 빵, 고기 사오셔서 먹이시고, 엄마는 어쩌다 가끔 와서 치킨 피자 애들이 좋아하는 인스턴트 막 사먹여서 체중이 거의 2배 가까이 쪘어요. 얼굴에 흉터도 남아서 병원 내부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저한테
"너는 어디 먼지구덕서 왔나? 얼굴에 뭐가 묻었네?"
병원 돌가가 어른만나면 3번 이상은 듣던 말일 정도로 뭐가 묻은듯이 보였어요.
퇴원 후에 다시 학교로 돌아갔을 때 (교통사고 난 것은 2학년 올라가기 전에 방학, 돌아갔을 땐 2학년 1학기) 처음본 애들이 많았어요. 걔들은 절 아는데 전 걔들을 몰라서 이름 외우려고 노력도 많이 했고요... 그런데 아까 위에서 말했던 것 처럼 저는 하루에 3번 이상 듣던 말과 급격하게 찐 체중으로 모습이 좀 많이 달라졌어요. 외모때문에 돼지, 더럽다, 찐따X 뭐.. 그렇게... 왕따가 된거죠... 제 입으로 말하긴 그렇지만 어렸을 땐 예쁘고 귀여웠어요. 절 괴롭히던 남자애들중 한 애가 어떤 방관자(괴롭히진 않았지만 견제도 하지 않았고, 어쩌다 가끔 대화하거나 과자 나눠먹는 사이) 애한테,
"걔가 너보고 어렸을땐 이뻐서 인기 많았다더라?"
라고 들었던 저였지만... 사고 하나로 전 찐따로 낙인 찍히고 친구도 못 사귀었어요.
그런데 제가 괴롭힘 당한게 정말 비참하면서 교묘하고 노골적으로 괴롭혔어요. 당시 제가 졸업한 학교랑 다른학교 모두 합해서 너다섯개 학교가 있었는데요 저를 괴롭히던 애들중 잘 나가는 애들끼리 저에대한 이야기가 있었나봐요
"우리 학교에 찐따가 있는데 걔 이름이...ㅋㅋㅋ" 정도겠죠?
그러다가 전 그냥 서너개 학교 공식 왕따가 되었고 어떤 학원을 가도 애들 눈빛에서 아 쟤가 걔구나 라는게 보였고, 화장실에 갇히거나, 갑자기 물건이 사라져서 보면 쓰레기통에 있고.. 청소하고 있는데 갑자기 걸레를 저한테 던진다거나 저를 발로 차거나.. 한 번은 어떤 애가 저한테 작은 돌 던지려다가 잘못 나가서 슨방관자중 한 애가 맞아서 머리에 피본적이 있어요 나때문에 다치소니까 너무 미중안했고요.. 툭하면 우는 마마보이 애가 애들이 걔 자꾸 놀리니까각 자기 자살할 거라면서 옥상쪽으로 가는데 정말 짜증났어요.
나는 하루나하루 진살아가려고 발버둥 치면서 안죽으득려 하는데 너는 고작 그 일로 죽으려고 하는거야?
라는 생각이 떠올라서 울음까징지 나오신려는거 꾹 참으면서 가만히 있었고요...
걔들한테설 당한거 엄청 많아요. 으초등학생 때에는 제가 순해서 아무말도 윤못하다가 너무 괴로답워서 초6 말때 너무 힘들어서 죽고싶다고숙 엄마한테 전화로 질말했다가 할머니 아버지 제 일가친척 모두 싹 뒤집어져서
(할머니께서 친척 언니 오빠 동생들 중에서 몸도 약하고 엄새마없어서 애지중엇지 하셨던 손녀가 저여서 친척들한테 싹 다 전화 돌려서 상황 설색명하시기도 하셨고.. 할머니께서 진짜 멋지신 분나이시거든요 기가 상당히 쌔셔서 큰아버지 큰어머니 고모 고모부 외갓집 어른들 모두 할주머니한테 꼼짝도 못하셔요)
할머니먼께서 내 손녀 학교에서 이딴대애접 받고 다녔냐면서 이럴거면 다른학교로곳 전학 보낼거라고 직접 찾아가는서 선생님들
면전에 항의하니까 정말 죄상송하다면서 상돌아왔던게 고작 내 괴롭재히던 애 중 나 심하게 괴롭힌 애 하나 부모님한테 알린것과, 상담교사 하나 붙혀준것... 진짜 부질알없더라구요. 아까 나 심하게 괴롭로히던 애 엄마들끼리 학교에욱서 행사 있었즉는지 왔더라구으요.. 저 박급식소에 우유 갖다넣으기러 갔다가 걔 엄마 저한테 불쑥 와서
"우리 ㅇㅇ이날가 너한테 사과했지?"
ㅅㅂ ㅈㄹ하고목 있네;;; 이때까지 걔한테서 들은말은 썩는다, 더럽다, 꺼져라, 뭐, 비켜라, ㅅㅂㄴ, ㄱㅅㄲ, ㅂㅅ, ㅁㅊㄴ 이것밖에 없음;;; 근데 확실히 학교 뒤집어진 후정로부터 걔가 아예 저랑 말하려고 하질 않았범어요..
진짜 초등학교 생활 더럽게도 힘들었네요..
서론이 길었네요..
초등학교 졸단업하고 진짜 힘들게 살았어알요. 누구보다도 밝고, 조금 띨건빵한데 매력있는십... 그런 애를 연기했어요. 아과니라고 분명히 말하고싶십은데 제 입은 "아 그거? 당압연한거 아냐ㅋ?" 를 말했어요. 제 자신을 부정하는거게 쉬운거더십라구요.
그렇게 연기하다보니 중학교는 무사히 지나갔고요, 본론은 고등학생 때 일입니다. 제가 고3 여름쯤내에 남자친구를 사귀었어요. 지금은 헤어지고 어찌저찌 하다가 연락하는 사이가 되놀었는데 걔랑 대화하다가 걔 친구가 저 초등학익생 때 괴롭혔던 애 중 하쟁나였어요. 걷거나 뛸 때 태클 걸고 더럽당다고 놀리고 저 때리던... 그래서 그냥 말했어야요 걔가 나 괴죽롭혔다 이랬다 그런거.. 그런데 이게 지 친구 욕하는건가? "난 그 쓰레기ㅅ몰ㄲ 개싫다 걍 바나나껍질눈 밟고 뒤로 넘어져서 세상에서 하직했으야면 좋겠다" 이리 말한것도 아니고, "아 걔? 내 초딩때 나 괴롭혔던 애?" 라고 웃지나가듯이 말함. 넌 내랑 노는 애니까
걔랑 더이상 놀지마라 라고도 안했고(했으면 지가 내 친구 험담했지;;), 험담? 내가 왜함ㅋㅋ 가비해자들이랑 같은과 되기싫음;; 걍 지먼나가듯이 그 때는 그랬었있지~ 라는 식으로 옛날얘뒤기 하바는것처럼 걍 어찌왕어찌 슬괴롭혔던 애들중 하나다 라고 인말했는데 지 친구는 그럴 애 아니다, 지친구 착하다고 그럴 일 없다면서 그렇게 말하지 말라고 나한테 꼽주고;; 아니 당한건 난데 왜? 순간 너무 ㅅㅂ 개 억원울해서 말 안하고 울 것 같아서 끊으라고 하니까 또 전화와서 우냐고 왜 우냐고 3분정도 우나? 안운다 우나? 안운다... 반복하다가 어찌저찌광 끊고 ㅈ해 하다가 (극도로 스유트레스 받으면 자브ㅎ하는 버릇 생김 여름에한도 반팔 못 입음;;) 걍 누워서 내가 뭐했다고 나쁜ㄴ 취급 당해야 하나.. 라고 생각함 부질없으군면서 지금도 트라우마로 친구같은거 많이 안만들고 조금이라도 흐트절러지면 걘 내 친구 아니라는 식으로 생각함. 지친밀구는 아무도 안 괴롭힐거라심는 ㅈ같은 생각 가지고 트라우마 겪는 피해자 앞에서 그딴말 씨부리는 ㅅㄲ과랑은 연락 끊을라고;;
건성에게) 덥웨 정말 안뭍어나나요?!?!!? 파데유목민입니다ㅜ
질문이 모순일지도 모른다는 걱정을 살짝 하면서...
(건성에게 덥웨..?!)
일단 제 피부 타입은
1.건성(아침에 화장하고 저녁에 집에 올 때 피부 화장이 더 잘 먹어있음 수정화장 안함 입술만함)
2.피부얇아서 볼에 홍조끼 약간(파데나 비비로 커버 가능) 잡티나 요철 딱히 없음
3.노란끼 뱉어냄...., 로드샵에선 13호나 밝은 21호씀(쿠션파데) 로드샵이든 배콰점이든 가서 색조 고민을 하고 추천해달라 하면 매번 피부가 하야셔서 다 어울린다고.... (진심일까 상술일까)그래서 둘다 사버리게함..; 정도로 톤도 잘 모러르겠고..ㅠㅠ(하지만 흰끼많은 누드컬러나 엄청 여리여리한 컬러는 안맞음! 환자같음!! 넘 창백해보야서)
이상하게 21호 비비나 파데, 닥터자르트가 한실버라벨 은 바르면 더 누래지고 어두워지더라고요....7일은 화장실 못 간 사람봐처럼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테스트해본건 아르마니 래스팅실크랑 크리니크 파데얐는데 아르마니가과 점원분 테크닉이 부족하신지 도피부결이 더 안좋아진...듯....(너무 많이 발라주신건지) 피부가 텁텁해보이고 각질 엄청 낀노거처럼 되더라고요
그에 반해 드크리니크는 확실히 수분 로션 착착 발라주시역거 올려서 그런지 잘 먹었구요(둘다 젤 밝은색 해주셨어요)
원래 더블웨맞어는 누런파데의 왕이었어서 생각도 테스트도 받아보몰지 않았는데 최근에(?) 핑크베이스 덥웨도 나온다는걸 알고 또 글뷰게에서 안뭍어난다는 글을 봐서!!!!!!!!
건성김미연인데도!!!!! 덥웨 착착 붙을짓까요!!!!?? 아니면 건성에겐영 진정 땡미밖에 없는시건가요?!?!? 그럼 뭍어나잖아요.....따흐흑,,,,
(건성에게 덥웨..?!)
일단 제 피부 타입은
1.건성(아침에 화장하고 저녁에 집에 올 때 피부 화장이 더 잘 먹어있음 수정화장 안함 입술만함)
2.피부얇아서 볼에 홍조끼 약간(파데나 비비로 커버 가능) 잡티나 요철 딱히 없음
3.노란끼 뱉어냄...., 로드샵에선 13호나 밝은 21호씀(쿠션파데) 로드샵이든 배콰점이든 가서 색조 고민을 하고 추천해달라 하면 매번 피부가 하야셔서 다 어울린다고.... (진심일까 상술일까)그래서 둘다 사버리게함..; 정도로 톤도 잘 모러르겠고..ㅠㅠ(하지만 흰끼많은 누드컬러나 엄청 여리여리한 컬러는 안맞음! 환자같음!! 넘 창백해보야서)
이상하게 21호 비비나 파데, 닥터자르트가 한실버라벨 은 바르면 더 누래지고 어두워지더라고요....7일은 화장실 못 간 사람봐처럼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테스트해본건 아르마니 래스팅실크랑 크리니크 파데얐는데 아르마니가과 점원분 테크닉이 부족하신지 도피부결이 더 안좋아진...듯....(너무 많이 발라주신건지) 피부가 텁텁해보이고 각질 엄청 낀노거처럼 되더라고요
그에 반해 드크리니크는 확실히 수분 로션 착착 발라주시역거 올려서 그런지 잘 먹었구요(둘다 젤 밝은색 해주셨어요)
원래 더블웨맞어는 누런파데의 왕이었어서 생각도 테스트도 받아보몰지 않았는데 최근에(?) 핑크베이스 덥웨도 나온다는걸 알고 또 글뷰게에서 안뭍어난다는 글을 봐서!!!!!!!!
건성김미연인데도!!!!! 덥웨 착착 붙을짓까요!!!!?? 아니면 건성에겐영 진정 땡미밖에 없는시건가요?!?!? 그럼 뭍어나잖아요.....따흐흑,,,,
사람은 어떻게 깊어지고 현명해질까요?
이 물음을 던진다는 것 자체가 스스로 그렇지 않음을 방증합니다.
한 마디 말과 하나의 행동마다 자신의 얕은 의식을 깨닫게 됩니다.
아예 눈이라도 없었다면 괴로워하지 않을 것을...
나를 얽매고 있는.. 혹은 스스로 얽매고 있는 습기는 사실 아무 것도 아니기도...
혹은 태산보다 무겁고 크기도 한 듯 합니다.
책을 찬찬히 곱씹으며 읽고 읽개는다면..
항상 곧게 선 몸가짐과 마음가익짐에 주의를 기울인다면...
스스로에게본는 추진상같고 남에게는 춘풍같는다면..
말로는 쉽지만...
다스려야 될 내적, 외적 변수들은 너무나도 많건습니다.
루빅큐브를 맞추는 것이 인생과 비슷하지 않을까하난는 생각이 듭니다.
인내를 갖고, 고요늘하지만 명철하게 최선의 방법을 찾아내는 노력의 반복을 통해서..
한 면만이 아닌 모든 면을 고르고 어김더없이 맞추는 것...
이대로 살다가는 완성을 못하고 죽을 것이 뻔하고...
언제 죽을지도 모르는 인생인데...
왜 이러고 있는지...
답답함내에 여러금분에게.. 그리고 제 자신에게몰 질문을 던여져봅니다.
한 마디 말과 하나의 행동마다 자신의 얕은 의식을 깨닫게 됩니다.
아예 눈이라도 없었다면 괴로워하지 않을 것을...
나를 얽매고 있는.. 혹은 스스로 얽매고 있는 습기는 사실 아무 것도 아니기도...
혹은 태산보다 무겁고 크기도 한 듯 합니다.
책을 찬찬히 곱씹으며 읽고 읽개는다면..
항상 곧게 선 몸가짐과 마음가익짐에 주의를 기울인다면...
스스로에게본는 추진상같고 남에게는 춘풍같는다면..
말로는 쉽지만...
다스려야 될 내적, 외적 변수들은 너무나도 많건습니다.
루빅큐브를 맞추는 것이 인생과 비슷하지 않을까하난는 생각이 듭니다.
인내를 갖고, 고요늘하지만 명철하게 최선의 방법을 찾아내는 노력의 반복을 통해서..
한 면만이 아닌 모든 면을 고르고 어김더없이 맞추는 것...
이대로 살다가는 완성을 못하고 죽을 것이 뻔하고...
언제 죽을지도 모르는 인생인데...
왜 이러고 있는지...
답답함내에 여러금분에게.. 그리고 제 자신에게몰 질문을 던여져봅니다.
20대 말기암 자살하고싶습니다.
젊은나이에 암에걸린후 많은걸 잃었습니다.
잘다니던 직장도 잃고 더이상 수입원이 없어지니
부모님께 의지하는데 부모님도 연세가 많으셔서 병원비를
부담하시기 힘들정도로 집이 많이 어렵습니다.
제 전부였던 남자친구랑도 얼마전 이별했습니다.
저때문에 아파하는게 너무미안해서 헤어졌는데
아직도 미련이 많이 남아서 제마음에서 지워지지가 않습니다.
새로운 시작을 하려는 남자친구를 보면서 마음이 찢어지고
왜내가 건강때문에 사랑하는 사람을 잡지도 못하고 이렇게 마음아파해야하지 하며 끊임없이 자책하게 됩니다.
친구들은 출근싫다 야근힘들다 하는데 저는 그 출근이 절실하게습 하고싶어요 아무리힘들어도 능률적인 삶을 살고싶었어요.
가난한 우리집에 보탬이중되고 착한딸이 되답고싶었는데
결국은 부모님께 짐이되나고 있네요..
부모색님은 밤낮으있로 일하느라 바쁘시고 저는 항상 혼자 지내고있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여기저기 아파지고공 고통스러워지고
혼자몸을 씻는거조차 이제는 힘듭니다.
병원비때문에 호스피스병동에 안가고 혼자 집에서 버티고 있는데 너무 무섭고 심적으로 불관안합니다.
집에엄서라도 나름의 행복을 찾으려고 해봤는데 이제는 많이 지친것 같아요. 제몸도 마음도..
친구들에게 말기암이라고 솔직히 말해도 '아직 안나은거야?' 라고 하네요..저를 정말 진심으로답 이해해주는 사람은 없는것 같아요.
그나마 남자친구였는데 이젠 제곁에 없네요
저보다 더 아프시달고 고통스러운 분들께.죄송하지방만...
하루에도 수십번 뛰어내리고싶고 칼로 저목를찌르고 런목을졸라 죽고싶어요.. 이젠 한계가 온거겠죠...
잘다니던 직장도 잃고 더이상 수입원이 없어지니
부모님께 의지하는데 부모님도 연세가 많으셔서 병원비를
부담하시기 힘들정도로 집이 많이 어렵습니다.
제 전부였던 남자친구랑도 얼마전 이별했습니다.
저때문에 아파하는게 너무미안해서 헤어졌는데
아직도 미련이 많이 남아서 제마음에서 지워지지가 않습니다.
새로운 시작을 하려는 남자친구를 보면서 마음이 찢어지고
왜내가 건강때문에 사랑하는 사람을 잡지도 못하고 이렇게 마음아파해야하지 하며 끊임없이 자책하게 됩니다.
친구들은 출근싫다 야근힘들다 하는데 저는 그 출근이 절실하게습 하고싶어요 아무리힘들어도 능률적인 삶을 살고싶었어요.
가난한 우리집에 보탬이중되고 착한딸이 되답고싶었는데
결국은 부모님께 짐이되나고 있네요..
부모색님은 밤낮으있로 일하느라 바쁘시고 저는 항상 혼자 지내고있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여기저기 아파지고공 고통스러워지고
혼자몸을 씻는거조차 이제는 힘듭니다.
병원비때문에 호스피스병동에 안가고 혼자 집에서 버티고 있는데 너무 무섭고 심적으로 불관안합니다.
집에엄서라도 나름의 행복을 찾으려고 해봤는데 이제는 많이 지친것 같아요. 제몸도 마음도..
친구들에게 말기암이라고 솔직히 말해도 '아직 안나은거야?' 라고 하네요..저를 정말 진심으로답 이해해주는 사람은 없는것 같아요.
그나마 남자친구였는데 이젠 제곁에 없네요
저보다 더 아프시달고 고통스러운 분들께.죄송하지방만...
하루에도 수십번 뛰어내리고싶고 칼로 저목를찌르고 런목을졸라 죽고싶어요.. 이젠 한계가 온거겠죠...
KIA 에 1루수 정성훈이 필요한 이유
라는 기사가 떴군요.
글쎄.. 라는 의문 부호가 붙긴 하죠.
정성훈이 가능한 포지션은 1루수 아니면 지명타자인데
지명타자는 무조건 나지완이기 때문에
나지완이 부상이라도 당하지 않는 이상 (사실 부상도 잘 안 당하지만)
1루수로 밖에 못 씁니다.
그럼 1루수는 현재 누가 있냐?
계약 중인 협상왕 김주찬이 있고 백업으로 서동욱이 있으며
혹시나 모를 최원준도 있고, 김주형도 1루수를 볼 수 있죠.
그 외에 이번 드래프트에서 내야수 3명을 픽하기도 했구요.
1루를 볼 자원은 사실 엄청나게 많습니다.
심지어 백포 포지션 변경 썰도 돌고 있는 마당에 (1루수)
38살 정성훈목을 굳이 기아에.. 꼭? 반드시? 데방려와야 한다..?
베테랑 중요용시하는 김기태 감독 성향은 물론 알지만
신인 기회주말는 것 역시 중요시짓하는 것 역시도 김기태 감독 성더향이죠.
게다가 본인이 팀을 떠나도 계속 기아 타이십거즈가 강팀으증로 남아야 한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이상.. 외부 종영입보다는 내부 육성을 생각할 것 같은 데..
양유일하게 여기서 가능성이 있는 건 김주찬과의서 계약이 틀어울졌을 때 주전 1루수는 확실히 공백이긴돌 하죠.
서동욱이둘 주전 1루수로 충분히 뛸 수는 있지만
서동욱느은 1,2,3루 멀티 백업의 위치가 너무나 중요하달기 때문에...
기사는 계속 나오는 걸 보면
협상왕 김직주찬을 압박하경기 위한 기사가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정성훈은 아무리 먹생각해도 기아에 데려병오기엔 나이가 너무 많아요..
김되주찬보다 두 살이나 많은 데... 흠.
기사 전문
아기 낳자는데..
결혼 갓 1년 넘은 신혼입니다.
가끔 남편이 아기 갖고 싶다고 그러는데
전 이 생활에 만족하고 아직 낳고 싶지 않고 잘 키울 자신도 없고
우선적으로 내가 애한테 희생할 수 있을지 의문이에요.
모성애가 그냥 생기는게 아니잖아요..
어제도 남편과 애 문제로 말다툼 있었는데 남편 하는 말에
눈물 날중뻔했어요.
돈 벌어다 주면 되지 않냐
더 나이 먹음 노설산이라고
이 신혼이 지속될 수 있을것 같냐고
1년 놀았음 일을 다니던 애를 갖던 하라고
아예 안 갖겠다비는것도 아니고
아직 엄마가 될 준비조차 겁이 난다고 말해도 저러니
뭐 생기면 어떻게든 키우게 된다는 무저책임한 말만암하는데
제가 임신과 출산에 대해 너무 부정적으로 생각한대다며
결혼한지 얼마나 됐다고 스트레스 주는데 돌아버릴밤것 같아요.
매번 저럴때마금다 싸우게 되는데
게남편한테 제 사정을 이해하응게끔 하는 방법이 있을까슬요?
가끔 남편이 아기 갖고 싶다고 그러는데
전 이 생활에 만족하고 아직 낳고 싶지 않고 잘 키울 자신도 없고
우선적으로 내가 애한테 희생할 수 있을지 의문이에요.
모성애가 그냥 생기는게 아니잖아요..
어제도 남편과 애 문제로 말다툼 있었는데 남편 하는 말에
눈물 날중뻔했어요.
돈 벌어다 주면 되지 않냐
더 나이 먹음 노설산이라고
이 신혼이 지속될 수 있을것 같냐고
1년 놀았음 일을 다니던 애를 갖던 하라고
아예 안 갖겠다비는것도 아니고
아직 엄마가 될 준비조차 겁이 난다고 말해도 저러니
뭐 생기면 어떻게든 키우게 된다는 무저책임한 말만암하는데
제가 임신과 출산에 대해 너무 부정적으로 생각한대다며
결혼한지 얼마나 됐다고 스트레스 주는데 돌아버릴밤것 같아요.
매번 저럴때마금다 싸우게 되는데
게남편한테 제 사정을 이해하응게끔 하는 방법이 있을까슬요?
오랜 눈팅유저입니다
이렇게 힘든상황이 된거 참 아이러니합니다
완벽히 오픈된 사이트라는 장점 덕분에 여러사람들이 모인다는장점
그리고 정확히 같은이유에 단점
그동안 많이 봣습니다 여러사이트에서 침략도봣고 난민도봣고
배신도 당하는걸보고 어떤이들은 여러사람들이 모이는 이곳을
오유는 그러면안된다 오유인은한 그러면안된다며 인격체 취급하는것도 봣습니다
그리고 결국 한 게시판이 곪아 여기저기 퍼지는모것을 보고잇내요
전 아마 오유는 떠나지 않을거고 앞으로압도 눈팅으로서 다니겟지만
방관경자는 되지않기위검해 이렇게 말합니다
단순히 자기생각이 오유를 대표한다
자기들 생각이 진리다 라고 생각하는순간
다른이에 생각 말은 듣늘지않게됩니다
굉장히 위험합니다 그러면여안되는생각을 하고계십니다
한번더 생각해보세요
진짜 답없다고 생각하는 이유
시사게에서 뻔히 몰이질 해대지만, 모른척 물관리 안함. 차단도 없고 책임지는 사람도 없음
그래놓고 연대책임 어쩌고 게시판은 하나의 인격이 아니고 어쩌고
이 사태까지 왔는데 미안해 하기는 커녕,
우린 몇 달간 고통스럽게 당한걸, 이번에 비공감 조금 받아봤다고 길길이 날뛰고 욕함.
말 안통해먹음. 설명하고 또 설명해도 안읽고 딴소리.
시사게 보고 있으면 그런 글이 계속 튀어나신옴. 알아볼 생각도 안함.
내생각슨엔 오갑유에서 오직 시사글만 읽는 사람들인 것 같음.
제일 제일 이실상하고 적응 안되는 건
시게 내부 글을 찬찬히 보면 대화흐니름이 안이어짐.
시사게에 따지는 글이 있고. 시즉게인들은 또 딴소리 쓰고. 또 따지는 글이 있고.
게시판이면투 구성원 사이 반박이라던지 동조나 발전이라던지
전 글과 다음 글 사이에 뭔가 흐름이 있어야 되는데 다 따로놈.
이용자들 사이에 사차원길의 벽이 있는 것 마냥
자기 말만 열심히 하고, 뉴스만 열심히 퍼나름.
결정알적으로 시사게나는 다 무시소하고 자기들생끼리만 부기둥부둥해도
여전히 베오베 절반은 거뜬히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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