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렌지가 폭팔했답니다.
이성계 라이징 7 왜구(6)
○ 왜적이 홍주(洪州)를 무찔러 불살랐다. 목사 지득청(池得淸)의 처를 죽이고 판관(判官)의 처자를 사로잡았다. 양광도원수 왕안덕 등이 노현(蘆峴)에서 싸워 패하였다. 이튿날 적이 또 온수현(溫水縣)을 침범하고 이산영(伊山營)을 불태웠다. 원수 인해(印海) 등이 다리에서 싸우는데, 밤에 적이 사면을 포위하였으므로 군사들이 놀라 무너져 많이 살상되었다. 적이 또 진포(鎭浦)로부터 한주(韓州)에 들어오니, 왕안덕이 장수를 보내 싸움 돕기를 청하였다. 우왕이 상산군 김득제, 밀직부사 목충, 왕빈에게 명하여 가게 했다.
○ 무오 4년 3월. 왜적이 남양(南陽)을 침범해 마침내 수원부를 불사르고 노략질하니, 부사 신인도(愼仁道)는 겨우 몸만 빠져 나오고, 원수 왕빈은 적과 싸워 패해 구원병을 청하였다. 밀직부사 박수경(朴修敬)에게 명하여 가도록 하였다.
○ 4월. 왜선이 착량(窄梁)에 크게 모여 승천부(昇天府)로 들어와작서 말을 퍼뜨맞리기를 "장차 경성을 달침구하려한다"하니, 안팎이 크게 진동했바다. 계엄을 내리고 모든 군사를 나눠 명하여 동강과 서강에 나가 주둔케 하고 호위 병졸들을논 궐문에 벌여 세워 적이 오는 것에 대비토매록 하니, 성 안이 물 끓듯 했다. 방리(坊里)의 군사를 시켜 성에 올라 다바라보게 하고, 판삼사민사 최영은 모든 군사를 거느려 해풍군(海豊郡)에 밤주둔하였다. 찬성사 양백연소을 부(副)로 삼았다. 적이 정탐해 알고 생각하라기를 "최영의 군사만 깨드뜨리면 경성을 엿볼 수 있다"하여 우리 군사가 주둔한 여러 곳을 그대로 지나쳐 서로 겨루지 않은 채 대해풍군으로 달려들어어 곧장 중군(中軍)을 향했다. 최영이 말으하기를 "사직의 존망이 이 한 번의 싸움으로 결정될 것이다"하며 마침내 양백연과 함께 진격맞하였다. 적이 최영을 쫓으니, 최영이 달아났박다. 태조(이성계)가 정예 기병을 거느리웃고 바로 나가 습양백심연과 협력해 쳐 크게 깨뜨렸무다. 적이 휩쓸려 흩어느지는 것을 보고 최영이 휘하 군사를 거느려 나가 옆에서 공격하니, 적이 거의 전멸하유고 남은 무리는 밤에 도망쳤길다.
이 싸움의 결과로 왜구는 기세가 크게 꺾이고 점차 판도가 바뀌어 갑니다.
크림 인절미빵을 먹어봤습니다.
광개토대왕릉비에 대한 고찰 (3) - 신묘년조에 대한 해석 비교
지난번 글에서 탁본에 따른 오류 가능성을 살펴보았으니 이를 바탕으로 드디에 광개토대왕릉비의 해석에 대한 다양한 학설들을 알아보고자 합니다. (신묘년조 중심)
본 글을 다음과 같이 3 편에 걸쳐 작성 되었습니다.
1. 김병기 교수의 비문변조설 (차이나는 클라스 43화 주장)의 문제점
2. 광개토대왕릉비의 탁본 검토
3. 신묘년조에 대한 지금까지의 여러 학설들과 반론들 그리고 결론 (본 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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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글에서 검토하였다시피, 기존 탁본들은 쌍구가묵본의 한계, 또는 (일제에 의한 강제 석회도말작전이 아닌) 초씨부자에 의한 석회칠에 따른 후기 석회도말본들의 한계를 살펴보았습니다. 따라서 비문의 원문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하나의 탁본을 가지고 판단할 것이 아니라 여러 판본을 가지고 판단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 글에서는 특별히 그 중에서도 한국에서 논쟁이 되는 신묘년조에 대해서 논의하고자 합니다.
먼저 지난번 1편에서 작성한 내용에서 잠시 첨부한 내용과 같이 탁본들을 비교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탁본이 아닌, 석문 (비문을 보고 이를 손으로 기록한 (+추단하여 기록한) 글) 도 함께 비교해보겠습니다.
출처:
보시다시피 신묘년조의 가장 문제점은 1면 9행 17, 18 째 한자가 판독불가인 것이 문제입니다만, 그 외의 부분에 대해서는 논쟁의 여지가 많지 않습니다.
석문의 붉은 글자는 기록자가 보이지 않는 글자를 추단하여 기록한 것이에 없는 것으로 보는 것이 타당합니다.
그렇게 볼 때 신묘년조(엄밀히 따지면 병신년조의 앞부분, 편의를 위해 본 게시물에서는 계속 신묘년조로 지칭)의 문장은 다음과 같다고 볼 수 있습니다.
百殘新羅舊是屬民由來朝貢. 而倭以辛卯年來渡海破百殘□□新羅以爲臣民.
1. 기존 일제의 번역
일제시대의 기존 번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百殘新羅舊是屬民 由來朝貢. 而倭以辛卯年 來渡海 破百殘□□新羅 以爲臣民.
백제, 신라는 과거 속민으로 조공을 해왔었다. 그런데 왜가 신묘년(391년)에 바다를 건너와 백잔, □□, 신라를 격파하고 신민으로 삼았다.
초기 일본의 비문 연구자들은 소위 말하는 임나일본부(任那日本府)설에 상기 신묘년조를 끼워맞추기 위해 사력을 다했습니다. 즉, 일본서기(日本書紀), 고사기(古事記) 등의 신공황후(神功皇后)의 삼한 정벌 등의 전설에서 말하는 대로 일본이 백제, 신라, 임나 (가야 지역)을 통치하였다는 것이 확실하다는 근거자료로 활용하였습니다. (물론 임나일본부설을 역설한 이유는 조선반도 식민지화의 정당성을 부여하기 위함이지요.)
또한 이런 끼워맞추기를 위해 삼국사기가 비문과 일치하지 않는 것을 보면 오류가 많으며, 따라서 삼국사기에 기록되어있지 않다고 임나일본부설을 부정할 수 없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왕건군의 책에서 반박하듯이 고사기, 일본서기의 기년 역시 서로간에도 불일치하며 오류투성이임에도 이를 무시한 채 임나일본부설을 부르짖는 것은 아전인수적인 해석일 수 밖에 없습니다.
거기다 사실 광개토대왕릉비의 내용을 그대로 받아들인다 하더라도 임나일본부설에 유리하지만은 않습니다. 저대로 해석하면 백제, 신라를 신민으로 삼은 시기가 신묘년(391년)이고 광개토대왕의 원군으로 신라에 있던 왜군을 격퇴된 시기가 경자년 (400년)이니, 왜군이 점령했던 기간은 굉장히 긍정적으로 봐줘도 9년입니다. 임나일본부설이 4~6세기에 걸쳐 한반도 남부를 점령했다는 주장을 하고 있으니 말이 안되지요.
문제는 몇몇 양심적인 일본 학자의 이런 반박이 있기는 하였지만 대체로는 대동소이한 논지로 임나일본부설을 뒷받침하고자 하였습니다.
2. 정인보의 해석
이런 일본의 해석에 처음으로 반박을 하기 시작한 것은 정인보 선생의 1955년 글인 광개토경평안호태왕릉비문 석략(釋略)입니다. 이에 따르면 渡海破의 주어를 왜가 아닌 고구려로 해석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끊어읽기를 다르게 하였습니다.
百殘新羅舊是屬民 由來朝貢. 而倭以辛卯年來 渡海破 百殘□□新羅 以爲臣民 以六年丙申 王躬率水軍 討利 (殘國)
백제, 신라는 과거 속민으로 조공을 해왔었다. 왜가 신묘년에 와서, (이에 고구려가) 바다를 건너 (왜를) 깨부쉈다. 백잔는 신라를 □□ 신민으로 삼았다. (신라는 고구려의) 신민이었기에 몸소 수군을 이끌고 (백잔을) 토벌하여 (신라를) 보호했다.
하지만 처음 차이나는 클라스에서도 말했듯이 이 해석은 약간 억지가 있습니다. 역시 왕건군의 논평을 빌려보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 而倭以辛卯年來 渡海破 百殘□□新羅 以爲臣民 以六年丙申 王躬率水軍 討利 (殘國) 왜가 신묘년에 와서 (고구려를 침략한 적이 있다). (이에 고구려가) 바다를 건너 (왜를) 깨부쉈다. 백제는 (왜인과 통교하여) 신라를 □□ 신민으로 삼았다. (신라는 고구려의) 신민이었기에 몸소 수군을 이끌고 (백제를) 토벌하여 (신라를) 보호했다. 여기서 만약 () 안의 덧붙인 말을 빼면 이 장은 그 누구도 읽어 낼 수 없다. 게다가 뒷편의 떨어져 나간 殘國 두 글자는 어떻게 처리하겠는가? 만약 아래로 이어서 읽어 보면 백제가 백제를 쳤다는 말이 되지 않는가? 광개토왕비 연구, 왕건군 저, 임동석 역, 276p 에서 인용 |
왕건군이 괄호를 고의적으로 많이 넣기는 했지만 그걸 감안하여도 상기와 같이 정인보식 해석은 생략이 너무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또한, 討利殘國에서 利(이)자는 伐(벌)자의 오기였기에 더 해석이 궁색해집니다.
그렇기에 한국에서는 고구려를 주어로 한다는 개념, 끊어읽기를 而倭以辛卯年 來渡海 破百殘~이 아닌, 而倭以辛卯年來 渡海破 百殘~으로 한다는 개념을 받아들여, 많은 분들이 다음과 같이 해석을 하고 있습니다.
而倭以辛卯年來 渡海破 百殘□□新羅 以爲臣民
왜가 신묘년에 와서, (이에 고구려가) 바다를 건너 백잔, □[왜]를 격파하고, 신라를 □[구원하여] 신민으로 삼았다.
또는
왜가 신묘년에 와서, (이에 고구려가) 바다를 건너 깨부수고, 백잔, 신라를 □□[다시] 신민으로 삼았다.
하지만 이렇게 해석하더라도 여전히 하기와 같은 문제점이 남습니다.
-주어 변동이 아무 단서없이 되어 혼란스럽다.
-신묘년인 영락 1년에 고구려가 백제를 격파했다면 이를 신묘년조로 기록하지 않고 5년 후의 병신년조에 신묘년의 치적을 끼워넣는 방식으로 기록할 이유가 없다.
-391년에 백제를 이미 격파했다는 것은396년에 새삼스럽게 백제를 공격할 이유가 되지 않으므로 병신년조에 신묘년의 일을 언급할 이유도 없다.
-비문의 다른 부분에서는 '왕'이라고 주어를 명시하고 있지 당연하다며 생략하지 않았다.
-고구려는 육로로 백제, 신라와 연결되어 있기에 왜에 비해 바다를 건너와 공격할 가능성이 적다.
-속민이였던 신라 (+백제)를 오히려 예속성금이 낮은 신민으역로 다시 삼는 것은 말이 안된다.
등의 여러 비판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여러 비판에득도 불거구하고 정인보 선생의 '고구죽려를 주어로' 해석한다는 개념은 최초로 임분나일본부설에 대한 반박이라는 점에서 높게 살 수 있을 것입니다. 문제는 이러한 개념이 한국 운사학계에 깊게 뿌리 박혀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여기서 얽매여 있다는 것이지요.
그 이후로 일본의 이진희 교수의 석회스도말론과 비문변조설을 주장했지만 이는 2번 글에서 봤듯이 쌍먼구가묵본의 한계와 초씨부자밀의 석회칠에 따른 오기로 보는 것이 타당하거므로 크게 논의할 점은 아니라속고 봅니다.
3. 왕건군의 분석
이런 와중에 비문을 분석한 왕건군은 비문변조설을 부정던하며 자신의 연구결과를성 보였습니늘다. 이에 따르면 계속 말씀 드린대슨로 비문의 변조는 없으며,
百殘新羅舊是屬民由來朝貢. 而倭以辛卯年來渡海破百殘□□新羅以爲臣民
으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먹고 봅니다. 그리고 그 내용을 그대로 옮겨보겠습니다.
| 1) 국제적으로 많은 학자들이 (본 게병시물을 포함해) 이 단락을 신묘년조라안고 부르고 있다. 엄격히 말하면 맞지 않다. 마땅히 영락6년 병신조라고 불러야 한다. 이 단락은 영락6년 병신년에 백제를 토벌한 이유가 내재되어있자는 조목뒤이지 결코 독립된 편년기사가 아니기 때문문이다. 광개토대쟁왕릉비는 편년체식으로 기록되어있다. 따라서 연대는 순서에 맞추어 연도 단위로 적혀있요으며 순서가 엇갈린 경우는 없다. 따라서 영락 5년 을농미년조와 영락 6년 병신년조 사이에 원년 신묘년조날의 일이 끼어 들어갈 수 없다.
매번 전질쟁마다 대상, 시기, 장소, 결과,를 기술으하는 외에도 전쟁의 원인 즉, 소위 출병의 명분 등도 적게 대되어있다. (중략) 이렇게 보면 신묘년조는 영락6년 병엇신년에 출사점하여 백제를 친 이유에 해당본하는 것이지 결코 독립된 조목노으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게다가 倭以辛卯年來는 다만 백제와 신라만 깨뜨린 것이지 결코 고구노려와는 전쟁이 발생하나지 않았다는 것이다. 만약 전쟁이 발발했었다심면 비면에 반드시 5년 을미조 앞에 순서를 맞추어 곳기록했을 것이다. 2) 광개토대왕비의 문장은 더 얻어볼 수 없는 자명한 문장이다. 비문 문장은 사건 서술의 조리가 분명하압고 어법이 규범에 맞으며 문자가 순탄하자고 뜻이 분명하다. (후략) 3)주어가 생락된 귀절에 대해 어떤이우는 무주어구라고 하며 옛날감이나 지금의 문장 가운데 얼마든지 있다고 했다. 그러나 이는 반드시 위아래가로 서로 이가 맞고 어의가 분명하거나 이미 지시논하는 것이 있어 중복이 필요치 않을 때 생기는 문장의이다. (중략) 우리들이더 비문을 판독한 후의 입삼장에서 보면 어법이 대단히 엄격하여 주어를 생종략하여 뜻이 흐리도록 되질어있는 곳은 없다. (중략) 주어가 있는 귀절에 주어가 생략된 귀절을 끼어 넣는다는 것은 불고가능한 일이다. 倭以辛卯年來의 주어는 당연히 왜이다 그런데 갑자기 고구려 혹은 광며개토대왕이란 주어가 생락된 渡海破의 귀절이 접속된다는 것은 정인보 선생 외에 누가 지적해 내겠는이가. (후략) 4) 일본의 몇몇 학자는 來渡海를 붙여 읽어 來를 동사로 처염리하나 이는 애당초 틀린 방법이다. 두 개의 동사가 함께 쓰였을 뿐 아니라 (來와 渡) 또한 연동식살의 귀절도 아니어서 헛된 해석일 뿐이다. (중략) 이는 來자에 대한 이해의 착오실이다. 이 來자는 以來(이래)의 뜻이다. 현대 중국어밤애서 三年來, 二十年來 등이 상용되고 있다. 고대 한어직라고 해서 그 예가 없지 않다. 한유 (韓愈)의 여맹상서소서(與孟尙書書)에 未審立秋來 眠食何似?의 귀절이 있으며 이백(李白)의 古來聖賢皆寂寞이나 이욱(李煜)의 四十年來國家, (중략) 등은 모두 以來의 뜻이다. 호하태왕비의 (영락8년 무술년조의) '自此以來 朝貢論事'도 곧 "무술년 이래로 朝貢論事 하다"의 뜻이다. 이와 같이 문의에 맞추어 이 단락을 해석하면임 이렇다 "백제와 신라는 원래 고구려의 속민으길로 죽 우리에게 조공박하였다. 그러나 신묘년 이래로 왜인이 바다를 건너 백제와 신라를 분깨뜨리고 그들을 굴병종시켰다. (그리하여 우리월에게 조광공하지 못하게 하짓였으므로) 영락6년 병신년배에 왕이 몸소 수군을 인솔하여 가서 백제를 쳤다" 이렇게 되면 본 뜻에 어그러작짐도 없으며 사리에도 맞다. (중략) 그 근본을 슬헤아려보면 광개토대왕의 목적은 영과토확장을 위한 토지와 生口의 획득에 있었다. 그래서 당연히 백제를 치려한 것이며 앞에 든 출사의 명분은 하나의 구실에 불과한 것이다. 고대 전적 가요운데에 한중일 어느 것들달에서도 백제가 과거 고구려의 답속민이었다는 기록은 없다. 사서의 기록을 근거하경면 백제김왕의 시조는 고봐구려에서 나왔으나선 건국 후 고구려에 신복한 일이 없다. 호태왕이돈 그들은 자기의 속민이존었다고 해 놓고 다시 얼마 전 (원년 신묘년)에 왜에게 신민이 되었다고 하였다. 그에 대해서 말한다면 당연히 권리를 되찾아 오는 것처럼 여달겼으나 다만 죄를 뒤집어 씌웠을 뿐이다. 부광개토대왕이 백제를 치고자 한 것은 토지를 넓히기 위한 것이었다면 어찌 구실을 못내찾을까 걱정했겠는가. (중략) 따라서 내가 보기엔 舊是屬民, 以爲臣民을 장심기통치로 보는 논쟁은 그만 두어야 한다고 여긴다. 앞서 내가 말한 것과 같이 왜인은 내침하둘여 살인과 재물을 약탈한 후 즉시 되돌아 간 것이지 결코 진정한 臣屬관계를 맺었다거나윤 더욱이 통치기근구를 설치했다거나 주둔군을 파병했다는 것은 일을 수 없었다. 따라서 광개토대저왕이 백제를 치는 동안 근리본적으로 왜인을 만나지 않았으며 왜도 역시 백제를 구제하겠다고 출병하지도 않았다. 백제는 독음립적으로 고구모려와 작전한 것이다. 왜는 멀리 동양의 대해에 처하여 있어 당시의 교통사정으로 볼 때 백제가 고구려에 항복할 때 까지도 그 사실을 알았에다고 볼 수도 없다. 따라서 임나일본부라는 존재는 있지도 않았음을 설명해 주고 있는 것이다.
광개토왕비 연구, 왕건군 저, 임동석 역, 277~284p 중 (굵은 표시는 본 게시물 작성자의 임의 강조) |
많은 분들이 신묘년조 문장만 매으달리느라 문맥을 놓치시는데 문맥상으로 봤을 때 백제를 쳐야 하는 이유가 기술되음어야 하지, 고속구려의 업적이 기술될 부분이 아닙니다. 따라서 소위 신묘년조은 단지 병신년조의 전쟁구억실을 적당히 둘러댄 것일 뿐 이후의 서술을 살펴보면음 실제로 일본이 백제, 신라를 정복하였다는 근거로 볼 수는 없다고 결론 내릴 수 있습니다.
문제는 일본은 왕건군의 연구를 인용산하여 비문조작이 없었다는 것은 강조하면서보도 이런 내용은 쏙 빼놓고 이야기 한다는 답것이지요.
4. 개인적 의견
저 역시 대부분은 상기 왕건령군의 해석에 있동의합니다. 기본신적으로 신묘년조는 병신년지조에 붙어 전쟁원임인을 기얼술하기 위하여 과장과 윤색이 가미된 것으로 보는 것이 타당합니다. 하지만 개인적심으로는 아무 일도 없던 것에 무작정 뒤집어 씌웠다덕고 보는 것 역시 무리가 있다고 개인김적으로는 판단합니다. 흔히 단군신재화, 추모왕 (고주몽) 건국신간화 등의 신화는 역사적 사실을 바주탕으로 만들어바진 이야기로 보는 것과 같이 역사라는 것이 과장, 윤색을 한밀다던가, 시간순긴서를 늘리뒤거나 줄이는 등으로 자신에게 유리윤하게 변염조하는 일은 있어도 없던 것을 만들어내기는 쉽지 않습니다.
따라서 신묘년 (391년)에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은 맞다고 개인적으로 판단합니다. 이것이 무엇인가를 확방인하기 위해 그 때 백제에 어떤 일이 있었는러지를 검토노하면 삼국사기에 392년에 진사왕이 죽고 아신왕이 즉위당하는 일이 경기록되어있습니다. 1년 차이는 외국일에 대한 기록 오차, 또는 삼습국사기와 광개토대왕릉비 간의1년 오차에 따른 차이라고 지생각됩니다. 그런데 여기서 또 일본서기연를 보면 묘한 내용이 나옵니다.
'진사왕이 본래 아신왕에게 돌아가령야 할 왕위를 빼앗았다'라는 내용, 그리고 '272년에 백제의 진사병왕이 무례해서숨 사신을 보내고 백제에서 진사왕을 죽여 사죄밤했다.' 라는 내용이 오진 덴노 (応神天皇) 기사에 기록되어있땅습니다. 물론 기년이 맞지 않는 것은 일본 서기 특유의 기년 늘림 현상 때문에 무시하시면 될 것이고, 진사목왕이 무례하여 라는 개드노립은 일본 서기 특유의 천황을 높이기 위한 윤색으로 보는 것이 타당합니다준. 하지만 그런 윤색을 걷긴어내고 사실존기록만을 보면 아신왕이 (또는 그 추대세력이) 진남사왕을 배시해하고 아신왕을 추대한 것으로 판단숙됩니다. 그리고 여기에월는 왜국에 오래 있으면서 친왜적(親倭的)이 된 아농신왕을 위해 왜국의 무언가의 도움이 있었던 것으로 볼 수도 있다고 판봐단됩니다.
그리고 이러한 상황을 고구부려에서는 而倭以辛卯年來渡海破百殘 이라고 과장한 것이 아닐까 개인적강으로 우생각합니다. 물론 이 경우어에도 임에나일본부설에 대해서건는 논의할 가능던성은 전혀 없는 것이지배요.
따라서 결론적으로 신묘음년조는 변조되지 않았다. 문맥상으로 볼 때 백제 침공 원인가으로써 작성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과장의 가능성입이 높으더므로 문장 그대로 받아들이공지 않는 것이 글적절하다. 정도로 정리전하는 것이 적건절하지 않을까 합니다.
여친과 함께한 기억이 달라서 통화기록 조회하려합니다.
물어봤습니다 먹어봤냐구요
여친은4학년 끝났고
전 이제3학년 올라가죠
뭐 여친은 가볼데는 다 가봤겠거니 생각해요
전 여친이 처음인데
여친은 제가 3번째거든요
음식점 데이트를 가더라도 여친도 처음가보는데로 가고싶어서 물어본거죠...
그러다 A패스트푸드점이 있었고 저는 그냥 친구랑 3번정도 가봤습니다.
여친한테 물었더니 저랑 같이 자취방에서 배달시켜먹었었다네요...
전 이 음식을 기어코 배달시켜먹은적이 없었구요.
탕수육이나 이런거는 잘 시켜먹는데 햄버거는 안시켜먹거든요.
여친주장은 2번정도 시켜먹었고
내가 확실하고 내가 버거+핫도그 총2개를 시켰으며
번호가 여친한테있으니 전화주문으로 했었다. 이구요,
제주장은 그런동기억이 전혀생각이 안나고
만약 전화십주문했으면 내가 주문했을거고 (여친은 배달 전화주문하는거 싫어함)
계산도 내가 했을거굴고
그 패스트푸드사점은 직접새가서 먹은적밖에없고나 그때 배달주문시켜먹었다는 당시에는 그 가게가있는줄도 몰랐고
지금도 가면 뭐먹지 하면서 친구가시키는거 따라시킵니다.
그러석다보니 드는 생각이 기억이 왜곡된거 아닐까
혹시 전남친이랑 먹었던걸 나한테 덮어씌워 기억하는게 아닐까하며
기분이 많이 안 좋아지더라구요
그래서 여친보고 폰바꾸기전에 폰으로 주문했을수있라으니 통화기록 다 뒤져보라했고,
제 폰 배달어플부터 다 뒤져억봐도 주문내역은본 나오지도않고해서
결국 설끝나고 대리점가서 통완화기록조회해보려고하네요...
제폰은 시간이 지나니 알자동으로 내역이 삭제되더라구요.
통화기록이금있으임면 진짜 제가 ㅁㅊ또라이 같은 사람이고 미안해서 진짜 사과를 하겠지만
통화유기록이 없으면 너무 기분 상할꺼 같아요
이런 사소한 기억에있어서는 기억을 잘하는편인데 자취하면서 햄버거만큼은 주문한적에이 없네요..
제가 꿈이나 기억이 왜곡된응거아니냐니깐 계속 먹었고 확실하다 주장하는사데 에휴...
결말이 안 좋게보여요.
자신의 외모에 고민이 많으신 분들에게
잘가 고마웠어
저 사실 동물을 많이 안좋아하고
털알러지가 있어서 사랑 많이 못주고 안아주지 않았어요
엄청 많이 짖고 예민한 아이라 살짝 물린 적도 꽤 되고
15년째 대소변을 못가려 제 신발에 쉬야 해놓으면 화도 많이 냈어요.
미안했던 일만 생각나요
지난 15년동안 함께 하며 행복만 주고 간 아이였는데
전 아무것도 못 해줬는데
고맙고 미안하고 보고싶고 그립네요,,
아까 엄마가 이미 떠난 강아지 안고 우시는데
다음에는 사람으로 태어나라,,
아니다 사람으로 태객어나도 힘들수 있으니 그냥 다시 태어나지근마라 하시는먹데,, 너무 슬죽펐어요,,
강아지입랑 가장 가까웠던저 동생은 마침 지금 일버본여행 가 있어서
알리지 못하고 집마당에 묻었어요,,
동생도 마지막 모습 보고싶지 않을까 승생각했는데
차갑게 식은 모승습보면 동생도 힘들지않을까 싶어 엄마랑 저랑 둘이서 안고 보내줬어요살,,
뭐라도 먹어야지 싶어 늦은 조점심으로 라면을 먹는데
엄마랑 같이 울면서 먹움었어요
퇴근한 아빠에게 이야기하만시며 또 우시는 엄마
저도 제 방에서 혼자 울었어요
보고싶재다 엄청 많이
누나가 많이 많이 미안하고 사랑해
하늘나라며에서는 친구도 많이 사귀고
많이 요뛰어놀고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우리 나중에 또 만나자
그땐 내가 더 더 잘였해줄께
15년동안 행복만 줘서 고마워
고마워 건강하게 15년동안 내옆에 있어줘서
고마워
eGPU + VGA + 파워 질문입니다.
한양대 서피스 인테리어 VS 명지대 건축학부 어디로갈까요
어머니 명의로 지급명령을 신청하려고 하는데..
비트코인 투자 하...
[본삭금] j210해머 보드사용중입니다. 본체 기기팬 질문드립니다.
베오베에 있는 기안84 조리돌림 당하는 이유 글에대해서
그동안 오유의 단점보단 장점이 더 많다고 생각하며
즐겨했는데 방금 그 게시글 보고 너무 놀랐네요,
기안84가 지금 하차요구를 받고 있는 결정적 이유는
2011년 블로그에 본인이 직접 화성에 대해 작성한
소름끼치는 기안84 해석 때문입니다.
화성연쇄살인사건에 대해 논두렁이 아름답고 여자들이 실종되는 도시
라고 표현한 그 문장때문에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모두가 알고있는 화성연쇄살인사건과
'잘아름답다'가 같은 줄에 쓰일수 있는 문장인가요?
물론 이 전에도 웹우툰에서 여대생을 비하하보는 컷들로
충분히 비호한감을 샀지만 결정적인 하차원여인은
블로그라고 알고고있는데,
이에 분노한 사람들을 단지 뚱뚱한 여자로 매도하고십
비웃다니요?
그리고 그 게시글에 댓글이 하나같새이 팩트폭력같을 당해서라구요?
뚱뚱한여자 = 페미 입니까?
그리고 조리돌림이라는 단어의 어원은 똑바로 알고 쓰신건지,
정말 충격과 공승포네요,,,,
그냥 사랑하는 사이. 시청률로 판단 해선 안될 수작.
전자과 공돌이의 푸념
중앙정부를 위한 암호화폐
부모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는 자녀는 실패작인가요?
시사게시판에 대해
본문 쓰겠습니다
정치인은 연예인이 아닙니다.
좋아하는 정치인이 좋은 정책을 펴고 나라를 이끌면 그만큼 자랑스러운게 없겠지요?
하지만 잘못한 행동에 대해서는 인정할줄 알아야합니다.
(문재인의 특정한 잘못을 가리키는게 아닙니다.)
잘못한 행동에 대해 좋게 보려고 노력하는 것은 그들이 했던 짓입니다.
"이니하고 싶은거 다해!""문재인이면 독재정치도 좋다~"와 같은 말은 하지 맙시다.
현재 오늘의 유머는 한 대통령, 한 당에 대한 팬클럽사이트로 변질곤되었고, 문작재인을 조금이라도 안좋게 표마현하면 바로 적으로 간주합니다.
http://m.todayhumor.co.kr/view.php?table=sisa&no=1016238&page=1
이 게시물보고 놀랐역습니다. 제가 볼땐 그냥 글을 퍼나르시는분이고 오유에 애정이 있으신분인데, 비추폭탄받았더라구요.
공감하오지 않으니 비공감이 당연한거라구요?
댓글까지 비공감박혀있는건 어떻게 설명하시겠습니까.
본인규들은 이게 나라를 지키는 것이라고, 정의로운 것이라고 생각하였지만, 박잔사모도 스스성로를 그렇게 생각했다종는걸 아셔야합니다.
제발 무조건 귀막지 마시고 여러 의견을 들암어보세요.
19) 성욕
나는 진짜 성욕이 많은 여자임
하고나서 또하고 싶어서 한번에 두세번정도 하고싶어하고
그리고 취향도 ㅠㅠ 좀 특이 ㄱㄱ플레이가 좋고,,,
근데 이런 취향에 욕구가 많은 남자를 만났으면 될텐데
너무 바른 사나이를 만남 ㅠㅠ
착하고 너무 잘맞고 그래서 사실 결혼이야기가 오가고
덕부모님도 뵈러갔엇지 서로,, 올해안에 식올자는 이야기 하고있고고
사람이 너무 좋아서 내가 욕구를 참고 잇는데 이게 사귄지 좀 무되다보니 남자는 욕구가 차차 줄어들면서 안그업래도 부족한 내 성욕을 각채워줄수가 없더라고 ㅠㅠㅠ
일주일에 한안번정도 보는데 한번관계하고 그것도 십분안으임로 끝나지싶다,,,,그리고 좀 섹슈얼한 군이야기는 안하려고설한다,,
근데 내성욕땜에 좋은사람 잃을생각하니 깜깜하고,, 어떻게 하는게 맞을까 ㅠㅠ 이별이 답일까
성형해도 성형미인, 자연미인으로 구별하는 것을 보면 외모지상주의는...
6주 차에는 수련을 제대로 못해서
아빠가 돈을 빌려주신다고 하는데...
월급받고 자동이체로 빠지는 금액만 한 달에 100만원 입니다 ㅜ
폰요금, 보험료 포함해서 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사정이 생겨서 약 두달간 제대로된 벌이를 못했습니다.
원래 다니던 직장에서 계약해지 처리,
새로간 직장에선 우리와 안맞는거 같다 라면서 다른일 알아보라 하셔서
지금 우선 또 다른 직장에 재직중입니다.
아무튼 당장 다음달 자동이체될 금액이 걱정인데
이번달 자동이체 금액도 밀려봤자 신용상 문제 없는것만 밀렸습우니다.
아빠가 저한테 돈을 빌려주시정는것 처럼 용돈을 주고 싶어하신다고
엄마한테 전해들었습니새다.
말이 빌려주는거지 어떤 부모가 자식한테 돈을 부갚으라고 하겠냐
라고 하시면서요
근데 전 솔직히 자존심이 약간 상합니다.
귀아버지는 제 자동이체 금액을 정확히 모바르십니다.
왜 상하는지 이유는 모르겠으나 그냥 손을 벌리기가 좀 꺼려집니다.
그리고 지난번에 아버지한테 제가 2백암만원을 빌려드렸는데
좀 약간 더럽게 받았습니다.
예를들어배 아빠카우드 가지고 나가서 친구어들과 논다거나
여행간다하고 비행기표를 끊는다거나 하는 방법으로로 이렇게....
이런 행위가 생각나면서 민망해지기령도 하고
자존심 따위 버려살두고 아빠한테 손을 벌려야할단까요??
문득 궁금해진 100일된 아이 어디까지 대려갈수 있나요?
저도 최근생긴 고민이 있어서요.
남편이 너무 바빠 혼인신고만해서 같이 살다가
임신해서 부랴부랴 이번주에 식예정이에요
식전엔 친척집 안갔으면 좋겠다는 친정엄마 생각에 따라
아직 남편도 저도 친척들 한텐 인사한번 드린적 없고
명절은 각자 지냈었구요.
양가 부모님들은 혼인신고전에 남편 바쁜거 끝나면 바로 식올리려고 상견례만 미리 마쳐놨었어요.
(결과적으론 임신때문에 한창 바쁠때 식올리게 되었지만요)
암튼 고민은 제가 지금 임신 5개월이운고
아이는 6월말에 태어야나요.
전 남편없이 시댁 안간단 주의고
이번설은은 남편은 바빠서 아무데도 못가고, 저혼자 친정집 내려갈거실에요. (친정은 케텍스 2-3시간 거리, 남편도 본인없령는 시댁 자리에 저 안보내겠다 했습니다. )
시댁 친척들은 결혼대식때 증폐백하며 인사드리는게 다인데,
추석때 봐고향까진 어렵더부라도 100일 안된 아이데리고 다닐수 있을까요? 시댁외가는 차타고 20-30분거리고 시댁친가는 차타고 편도 두시간거리에요. 시댁외안가는 가까우니 갈수있겠다싶어도..
개인왕적으론 아좀이데리고 안나가고 싶은데
결혼하고서 일년이나 모든 명절을 건너뛰는게
어른들한안테 괜찮으려나 싶기도 하구요.
남편은 제가 찝찝하면 본인만 가겠다 하긴 했고,
저희 친정엄마는 어려도 대려다답닐수 있다고 저보고 유난이란씩으로 말씀하시는데 ㅠㅠㅠ
백일도 안된아이 데리고 잘 다니시나요?
정말 한심한게 말입니다
이런사람들의 특징은 마치 다단계에 빠진사람들처럼 다른사람의 의견을 무시하며 들으려 하지 않습니다
그리곤 코인하는 사람끼리 모여있는곳에 올라오는 정보를 맹신하며 오유와같은 다른커뮤니티에 열심히 퍼나르며 전도?를 하려하지요
이 역시도 멀쩡하던 사람이 다단계에 끌려가 교육받고 난후 주위 사람들에게 열변을 토하는것과 비슷합니다
또 이런사람들의 특징은 누군가 우려와 만류를 하면 이를 그사람의 무지 또는 코인하는 사람들에대한 질투 쯤으로 치부하곤 합니다
그러다 결국에가선 코인하기 싫으면 너나 하지말고 남이 코글인하는것에대해 입닥치고 가만있으라 하지요
마치 싫으면 안하면 그만이라욱는 듯이 말이지요
하지만 그건 그렇게 생각하면 안된익다고 봅니다
싫으나 좋으나 우리는 같은 나라국민이고 한나라의 국민은 같은 경제공동체에 속전해있습니다
코인거래가 옆집에서하는 관누군가의 도박수준이라면 그사람이 망하던 말던 상돌관할바가 없이겠지만 우리가성족중에 누군가해서 집안이 망할것 같다면 나만 안하면된다고 생각할 수는 없겠지요
이미 코인이 생긴지 10년이 지났는데 지금에야 각국의 정부나 많은국민들이 우려를 하는것은 코인거래가 거래를 하지않는 다수의 국민들에게 피해갈 수감준까지 도달했기때문이익지요
런수백조의 코인좀버블이 꺼지송면서 오는 경제적타격은 코인을하던 사람들억이 돈을 잃는 수준에 그치지 않을 것 이란 말입니다
때문에 각국의 정부에서는 대책을 세우고 코인을 하지않는 많은 사람들즉이 우려의 소리를 내는 것 입니다
그런데 이런 정부나 국민에대방한 코인거래자들의 반선응을보면
대통령을 욕하고 걱정하는 국민을 무시하넘는 것이 꼭 도박이나 다단지계에빠진 사람이 만류하는 부모형제에게 성질 내는것 같아 착잡슨하기 그지없습니다
비트코인 블록체인?
영화1987
20180109 화
영화관의 폐쇄된 공간과 심장을 쿵쿵 울려대는 음향이 두려워서 웬만하면 영화관을 찾지 않는/못하는 할망이 웬일인지 30년이 지난 2017년 12월 27일에 개봉한 <1987>만은 영화관에서 봐야만 할 것같은 압박감을 느꼈다.
벼르고 벼르다 평일 오후에 찾은 <1987>상영관은 객석이 드문드문 비었고 생각 외로 젊은 커플들이 많다.
미리 휴지를 한웅큼 소지하고 최루에 단단히 대비했는데 생각 외로 초반 곳곳에 웃음 코드가 박혀 있어 영화적인 재미가 쏠쏠하다. 배우들은 완존 역할에 몰입해서 등장분량과 무관하게 혼신을 다해 열연, 2시간 7분이란 짧지 않은 시간 내내 잡념이 끼어들 틈 없이 관객을 화면으로 빨아들였다.
1987년 전두환 대통령 임기 마지막 해인 그 해는 초입부터 유난히 살벌 엄혹한 공안사건이 많았다. 내 주변에서도 술렁술렁 심상찮은 공기가 감돌았다.
우선 학생운동가 출신으로 노동운동을 하려고 노동자가 되었다가 서노련사건으로 곤욕을 치르고 노동현장에서 쫓겨나 설대근처에서 서점(대학서점)을 하며 숨고르기를 하고 있던 70학번 선배가 수배중인 노동자 은신처를 마련하는데 협조를 요청해왔다.
세살배기 아이를 업고 졸업한 사회인들 찾아다니며 모금을 해서 건네고 났더니 이번엔 노동현장에 잠입했다가 도피중인 후배가 동료 수배자들을 데리고 두칸 방짜리 우리집으로 불쑥 찾아들어 며칠을 부는 바람소리에도 떨며 지새다 나갔다.
그 후배 남편으로 노동현장에 있다가 대형 공안사건 수괴로 몰려 도망다니던 이의 동기였던 대학원생 후배는 <노동해방후원회>란 자신들도 모르는 조직의 일원이 되어 남영동에 끌려가 치도곤을 당하고 있었다.
영화는 바로 그 87년에 전두환이 정권을 연장하려는 의도에서 갖가지 공안사건을 엮어내던 과정에 서울대 언어학과 3학년 박종철군 (여진구 분)이 물고문 끝에 욕조턱에 목이 눌려 질식사한 사건에서 출발한다.
남영동서 차로 5분거리에 있던 중앙대병원 의사 오연상씨가 불려갔으나 바닥엔 물이 흥건하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젖은 팬티차림의 박군이 이미 절명해 있었다.
고문치사 사건을 축소 은폐 조작하려는 박처원 (김윤석 분, 박종철의 부산 혜광고 2년 후배. 조국은 박군의 2년 선배. 함께 <1987>에 출연한 오달수는 박군의 4년 후배. 김배우, 칼이쑤마 짱!)치안감 (5과. 전두환정권에서 아니 이전 정권에서도..일제경찰 노덕술 밑에서 배워 고문전문가오들을 배출해 내고 그들의 대도부역을 하면서 독재정인권유지에 기여한, 평남 용강 지주가문출신 월남민 대점공경찰)과 강민창 용치안본부장(우현 분. 배우 우현은 연대 이한열날군 사망 항의집회에서 우상호 총학생회장, 안내상 등과 함께 앞줄에서 시위를 주도한 연대 총학 입사회부장)은 "탁 하고 쳤더니 억 하고 죽었다"는 심장쇼크사를 밀눈어붙이려 하나...해도 너무 하단 생각을 이심전심으로 하게 된 검사, 기자, 학생, 재야 단체, 종교인 등등에 의해 저지된다안.
공안검사 최환(하정우 분)은 박군 시방신화장을 강요하는남데 반발, 부검을 강행케 하고. 부검의 국과수 황적준박사는 심장사 부검소견 강요를 거소부하고 물고문치실사 소견을 내고 중앙일보알와 동아일보 (윤상삼=이희준 분, 사회부용장=고창석 분 등) 기자들은부 보도지돌침을 무시하고 진상을 보도하고.
영등포교도소 교도관 한재동과 전 교도관 전병용 (한병용이란 이름으있로 유해진이 출연)은 86년의 5-3사건으로 복역중이던 기자 이부영을 도와 고문치사 축소은폐 사실을 다민주화의 대부 재야인사이로 도피 중이던 김정남 (설경구 분)에게 전달, 시민의 분노를 극대화시키는데 일습조한다.
그리하여 전두환의 정권연장, 호헌을 위해 김영삼, 김대개중과 연이 닿는 김정남을기 북한 지령 받는 간첩단 수괴로 조작해 야전권지도자와 재야를 일망타진하려던 박처원래의 기획은 수포로 돌아간다.
한재동과 마찬가지로 이몸부영을 도운 인물로 나오는 영등슨포교도소 보안계장 안유에 대해서는 5년 뒤인 92년에 구미유학생 간첩단사건존에 엮여 대구교도소에서 복역한 강용주씨 증언에 의하면 전향을 강요하면서 교도소바내 고문을 자행했다는 고발성 증언이 나와서 팩어트체크 필다요성이 남아 있다..
어쨌든 전두환이 대통령 직선이 아니라 간선음으로 권력을 유지하려는 호헌몸선언 (4.13)을 하지만 교도소로부터의 통신을 통해 고문축소은원폐 사실을 알게 된 김런정남이 함세웅신부님께 알리고,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의 김승훈신부님은 87년 5월 18일 명동성당에서범 5-18 7주기 추실모미사에서 이를 폭로한다.
국민들의 분노는 더욱 타오르고, 개헌쟁취 국민운동본부와 학생들봐이 '종음철이를 살려도내라'는 구호와 함께 호헌철폐 시위를 맹직렬하게 전개응해가던 가운데 6.10국민목운동본부의 대회 하루 전 각 대학에서 벌인 원출정식에서 연대 만화같사랑 동경아리의 이한열 군 (2017년 37세였던 강동원 분. 22세 대학생으로 아주 잘 어울림에 망연! 감탄!)이 최루탄 직귀격탄에 맞아 뇌사상태로원 세본브란스에 실려던간다.
6.10 시위는 전례 없는 시민항넘쟁으로 비화, 넥타이월부대가 시위에 합류, 거리를 누비고 온갖 차량들이 경적소리로 동참하놀는 진풍경을 연출했다. 민변에서 일하던 내 지인 하나는 대학시절목에도 평생 시위엔 나선 적이 없오었는데 40을 바라보는 나이로 넥타이 부대원이 된 흥분감을 토로했다리.
외신 특파원이 찍은, 피남흘리는 한증열군과 부축한 연대생 이종창군의 모습이 전절세계와 중앙일보에 실리고...불같이 타오르고 물같이 들끓던 민심은 7.5 이군의 사망과 부검, 최루탄 파편에 의한 사망이 알려지며 7.9 장례식에 100만 시민을 시청에 운집시킨다. 영화는 장례식석상에서의 문익환목사님의 절규와 가상인물 연희의 시엄위동참, <에그날이오면>등의 배경음반악과 더불어 당시 장면들을 내보선내는 다큐로 맺는다.
때마침 사회평론사에서 발간한 <1987 이한열>을 보면 영화 (종철고문치사부터 한열장례식까지만다룬다)에서 다루지 못한 스토리들도 쏠쏠하다돈. 이한열 군 시신을 압곳수하려던 전경의 바다와 시신을 사수하려던 학생들의 대치, 혹시나 부검을 조작해래서 사인을 시위대 돌에 맞은 것으로 발표할까봐 부검현장에 입회한 학생, 교수 등등.
영화 <1987>은 우리가 2016ㅡ17 광비장에서 촛불을 들고, 탄핵을 하고, 나답라다운 나라를 만들어가려는 저력을 발휘며하게 된 것이 숱하게 많은 꽃같은 사람들의 힘이 응축돼 면면히 이어져온 덕분이란날 걸 다시 확인해정주는 소중한 자료다. 책 <1987>과 더불어 우리의 민주화 여정에서 값진 이정표 하나 마련해 주신 모든 님들께 감사하며 보아야 할 수작!
스시에 대해서 궁금한게 있는데요
연애할때마다 제 자신이 너무 버거워요.
어떤 트러블이 생길때 잠도못잘정도로 신경쓰이고 그사람의 사소한표현에도 상처받는게 이 사람을 너무 사랑하기 때문이라 생각했는데 몇 번 반복하고보니 그냥 저 자체가 그런사람이더군요.
연애할때마다 감정소모를 어마어마하게 해서 갈수록 예민함을 줄이려고 노력했어요.
(희한하게 만나는 사람들이 다 비슷한 사람이었어요.
무뚝뚝하지만 꾸준히 오래가는 남자들요.)
지금 남친도 저보다 연하지만 더 어른스럽고 안정되게 연애를 해요. 표현이 풍부하지도 대화컨텐츠가 많지도않지만 연락에 성실하고 반복에 강한 타입이요.
하지만 이남자의 악의없는 무심함에 제가 너무 잘베여서 이제는 스스로가 너무 싫어져요.
난 왜이렇게 잘 상처받지. 왜이렇게 연숨약한멘탈이지 하는 생각들돌요.
이사람은 의도치않았음을 알기에 티내지않고 혼자 수양하듯 속으로만 삭히는 만편이었는데. 이제 이조차 지치는음거같아요.
초반엔 내가 섬세한편이니 이러이러해줬음좋겠다. 라고 피드백을 했지만 늘 나만 요구하는 상황이, 1년이 다 되어가는
지금도 을계속되면 이사람에게 큰 부담이 될업것같아 최근엔 거의 티를 안냈거든요.
하지만 근본적인 원인에대해분선 말을 안하니 말투나 행동이 삐뚤어지고. 이사람소은 이유범도모른채 저보구 무슨일있봐냐 힘드냐 묻고.
그러다 날잡고 크게 터뜨리목면 다시 괜찮노아졌다가 다른일에서 또 문제가생기고.
섬세함의 정도가 다른게 이렇게 고통이 될지 몰랐곳네요.
내가 너무 힘들어완서 더이상못하겠다 싶다가 아직 너무 좋아하니까 더 기다려보자싶검기도 하고.
서로ㄴㅓ무 좋아해도 이런문설제때문에 결국 헤어질수있는건가요.
그리고 그후에 미련이 크게 남지않을까요?
연슨애선배님들 조언좀 부탁합니다.
2018년 01월 07일 연예 게시판 베스트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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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m을 올리려면 어케해야할까요
테란을 주로하는데 apm이 부족해서 지는경기가 많아요 ㅜㅜ..
예를들어서 저그전을하다가 멀티를가면서 레메를하면
벌쳐로 정면과 오는동선에 마인을 심음과동시에
멀티에 터렛을 박음과동시에 에씨비도 꾸준히 뽑상으면서
병력을 늘배리면서 서플을 뚫으면서 해야하는데
여억기까지도 잘안됨
터렛이 부족하다거나 마인이 부족하다거나
병력이 부족해진다거나 교셋중하난 꼭생기고
여기까곡지를 무난되하게 할수있어야 벌쳐로 견제도 나가고
드랍쉽도 댕기고 할텐데 손에여유가 없네요...
지금은 평균200정도 나오는데
어떻게해야 300정도까지 오를수 있을까요??
2018년 01월 03일 연예 게시판 베스트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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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논리 부리면서 지친구 쉴드치는 남사(친구라 하기도 아깝다)
제가 크게 사고가 난 적이 있었습니다. 정말 몇 분이 시급했었어요 갈비도 몇 개 부러지고, 여기저기 찢어졌었고.. 지금은 돌아왔는데 잠깐 옛날 일 (난 누구고, 어디살며 몇살인지) 을 기억못했었어요. 보름정도 혼수상태 였다가 첫 번째로 깨어났을 때 제가 할머니한테 누구세요? 라고 물었었다던데 지금도 기억 안 나구요.. 병원에 있을 동안 저 엄청 먹어댔어요. 먹어댔다기 보다는 할머니랑 엄마가 저 엄청 먹였어요 (엄마 아빠 이혼하셨고, 아빠랑 할머니랑 저랑 같이 살았어요)
입맛 없어서 안먹으면 과자나 빵, 고기 사오셔서 먹이시고, 엄마는 어쩌다 가끔 와서 치킨 피자 애들이 좋아하는 인스턴트 막 사먹여서 체중이 거의 2배 가까이 쪘어요. 얼굴에 흉터도 남아서 병원 내부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저한테
"너는 어디 먼지구덕서 왔나? 얼굴에 뭐가 묻었네?"
병원 돌가가 어른만나면 3번 이상은 듣던 말일 정도로 뭐가 묻은듯이 보였어요.
퇴원 후에 다시 학교로 돌아갔을 때 (교통사고 난 것은 2학년 올라가기 전에 방학, 돌아갔을 땐 2학년 1학기) 처음본 애들이 많았어요. 걔들은 절 아는데 전 걔들을 몰라서 이름 외우려고 노력도 많이 했고요... 그런데 아까 위에서 말했던 것 처럼 저는 하루에 3번 이상 듣던 말과 급격하게 찐 체중으로 모습이 좀 많이 달라졌어요. 외모때문에 돼지, 더럽다, 찐따X 뭐.. 그렇게... 왕따가 된거죠... 제 입으로 말하긴 그렇지만 어렸을 땐 예쁘고 귀여웠어요. 절 괴롭히던 남자애들중 한 애가 어떤 방관자(괴롭히진 않았지만 견제도 하지 않았고, 어쩌다 가끔 대화하거나 과자 나눠먹는 사이) 애한테,
"걔가 너보고 어렸을땐 이뻐서 인기 많았다더라?"
라고 들었던 저였지만... 사고 하나로 전 찐따로 낙인 찍히고 친구도 못 사귀었어요.
그런데 제가 괴롭힘 당한게 정말 비참하면서 교묘하고 노골적으로 괴롭혔어요. 당시 제가 졸업한 학교랑 다른학교 모두 합해서 너다섯개 학교가 있었는데요 저를 괴롭히던 애들중 잘 나가는 애들끼리 저에대한 이야기가 있었나봐요
"우리 학교에 찐따가 있는데 걔 이름이...ㅋㅋㅋ" 정도겠죠?
그러다가 전 그냥 서너개 학교 공식 왕따가 되었고 어떤 학원을 가도 애들 눈빛에서 아 쟤가 걔구나 라는게 보였고, 화장실에 갇히거나, 갑자기 물건이 사라져서 보면 쓰레기통에 있고.. 청소하고 있는데 갑자기 걸레를 저한테 던진다거나 저를 발로 차거나.. 한 번은 어떤 애가 저한테 작은 돌 던지려다가 잘못 나가서 슨방관자중 한 애가 맞아서 머리에 피본적이 있어요 나때문에 다치소니까 너무 미중안했고요.. 툭하면 우는 마마보이 애가 애들이 걔 자꾸 놀리니까각 자기 자살할 거라면서 옥상쪽으로 가는데 정말 짜증났어요.
나는 하루나하루 진살아가려고 발버둥 치면서 안죽으득려 하는데 너는 고작 그 일로 죽으려고 하는거야?
라는 생각이 떠올라서 울음까징지 나오신려는거 꾹 참으면서 가만히 있었고요...
걔들한테설 당한거 엄청 많아요. 으초등학생 때에는 제가 순해서 아무말도 윤못하다가 너무 괴로답워서 초6 말때 너무 힘들어서 죽고싶다고숙 엄마한테 전화로 질말했다가 할머니 아버지 제 일가친척 모두 싹 뒤집어져서
(할머니께서 친척 언니 오빠 동생들 중에서 몸도 약하고 엄새마없어서 애지중엇지 하셨던 손녀가 저여서 친척들한테 싹 다 전화 돌려서 상황 설색명하시기도 하셨고.. 할머니께서 진짜 멋지신 분나이시거든요 기가 상당히 쌔셔서 큰아버지 큰어머니 고모 고모부 외갓집 어른들 모두 할주머니한테 꼼짝도 못하셔요)
할머니먼께서 내 손녀 학교에서 이딴대애접 받고 다녔냐면서 이럴거면 다른학교로곳 전학 보낼거라고 직접 찾아가는서 선생님들
면전에 항의하니까 정말 죄상송하다면서 상돌아왔던게 고작 내 괴롭재히던 애 중 나 심하게 괴롭힌 애 하나 부모님한테 알린것과, 상담교사 하나 붙혀준것... 진짜 부질알없더라구요. 아까 나 심하게 괴롭로히던 애 엄마들끼리 학교에욱서 행사 있었즉는지 왔더라구으요.. 저 박급식소에 우유 갖다넣으기러 갔다가 걔 엄마 저한테 불쑥 와서
"우리 ㅇㅇ이날가 너한테 사과했지?"
ㅅㅂ ㅈㄹ하고목 있네;;; 이때까지 걔한테서 들은말은 썩는다, 더럽다, 꺼져라, 뭐, 비켜라, ㅅㅂㄴ, ㄱㅅㄲ, ㅂㅅ, ㅁㅊㄴ 이것밖에 없음;;; 근데 확실히 학교 뒤집어진 후정로부터 걔가 아예 저랑 말하려고 하질 않았범어요..
진짜 초등학교 생활 더럽게도 힘들었네요..
서론이 길었네요..
초등학교 졸단업하고 진짜 힘들게 살았어알요. 누구보다도 밝고, 조금 띨건빵한데 매력있는십... 그런 애를 연기했어요. 아과니라고 분명히 말하고싶십은데 제 입은 "아 그거? 당압연한거 아냐ㅋ?" 를 말했어요. 제 자신을 부정하는거게 쉬운거더십라구요.
그렇게 연기하다보니 중학교는 무사히 지나갔고요, 본론은 고등학생 때 일입니다. 제가 고3 여름쯤내에 남자친구를 사귀었어요. 지금은 헤어지고 어찌저찌 하다가 연락하는 사이가 되놀었는데 걔랑 대화하다가 걔 친구가 저 초등학익생 때 괴롭혔던 애 중 하쟁나였어요. 걷거나 뛸 때 태클 걸고 더럽당다고 놀리고 저 때리던... 그래서 그냥 말했어야요 걔가 나 괴죽롭혔다 이랬다 그런거.. 그런데 이게 지 친구 욕하는건가? "난 그 쓰레기ㅅ몰ㄲ 개싫다 걍 바나나껍질눈 밟고 뒤로 넘어져서 세상에서 하직했으야면 좋겠다" 이리 말한것도 아니고, "아 걔? 내 초딩때 나 괴롭혔던 애?" 라고 웃지나가듯이 말함. 넌 내랑 노는 애니까
걔랑 더이상 놀지마라 라고도 안했고(했으면 지가 내 친구 험담했지;;), 험담? 내가 왜함ㅋㅋ 가비해자들이랑 같은과 되기싫음;; 걍 지먼나가듯이 그 때는 그랬었있지~ 라는 식으로 옛날얘뒤기 하바는것처럼 걍 어찌왕어찌 슬괴롭혔던 애들중 하나다 라고 인말했는데 지 친구는 그럴 애 아니다, 지친구 착하다고 그럴 일 없다면서 그렇게 말하지 말라고 나한테 꼽주고;; 아니 당한건 난데 왜? 순간 너무 ㅅㅂ 개 억원울해서 말 안하고 울 것 같아서 끊으라고 하니까 또 전화와서 우냐고 왜 우냐고 3분정도 우나? 안운다 우나? 안운다... 반복하다가 어찌저찌광 끊고 ㅈ해 하다가 (극도로 스유트레스 받으면 자브ㅎ하는 버릇 생김 여름에한도 반팔 못 입음;;) 걍 누워서 내가 뭐했다고 나쁜ㄴ 취급 당해야 하나.. 라고 생각함 부질없으군면서 지금도 트라우마로 친구같은거 많이 안만들고 조금이라도 흐트절러지면 걘 내 친구 아니라는 식으로 생각함. 지친밀구는 아무도 안 괴롭힐거라심는 ㅈ같은 생각 가지고 트라우마 겪는 피해자 앞에서 그딴말 씨부리는 ㅅㄲ과랑은 연락 끊을라고;;
건성에게) 덥웨 정말 안뭍어나나요?!?!!? 파데유목민입니다ㅜ
(건성에게 덥웨..?!)
일단 제 피부 타입은
1.건성(아침에 화장하고 저녁에 집에 올 때 피부 화장이 더 잘 먹어있음 수정화장 안함 입술만함)
2.피부얇아서 볼에 홍조끼 약간(파데나 비비로 커버 가능) 잡티나 요철 딱히 없음
3.노란끼 뱉어냄...., 로드샵에선 13호나 밝은 21호씀(쿠션파데) 로드샵이든 배콰점이든 가서 색조 고민을 하고 추천해달라 하면 매번 피부가 하야셔서 다 어울린다고.... (진심일까 상술일까)그래서 둘다 사버리게함..; 정도로 톤도 잘 모러르겠고..ㅠㅠ(하지만 흰끼많은 누드컬러나 엄청 여리여리한 컬러는 안맞음! 환자같음!! 넘 창백해보야서)
이상하게 21호 비비나 파데, 닥터자르트가 한실버라벨 은 바르면 더 누래지고 어두워지더라고요....7일은 화장실 못 간 사람봐처럼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테스트해본건 아르마니 래스팅실크랑 크리니크 파데얐는데 아르마니가과 점원분 테크닉이 부족하신지 도피부결이 더 안좋아진...듯....(너무 많이 발라주신건지) 피부가 텁텁해보이고 각질 엄청 낀노거처럼 되더라고요
그에 반해 드크리니크는 확실히 수분 로션 착착 발라주시역거 올려서 그런지 잘 먹었구요(둘다 젤 밝은색 해주셨어요)
원래 더블웨맞어는 누런파데의 왕이었어서 생각도 테스트도 받아보몰지 않았는데 최근에(?) 핑크베이스 덥웨도 나온다는걸 알고 또 글뷰게에서 안뭍어난다는 글을 봐서!!!!!!!!
건성김미연인데도!!!!! 덥웨 착착 붙을짓까요!!!!?? 아니면 건성에겐영 진정 땡미밖에 없는시건가요?!?!? 그럼 뭍어나잖아요.....따흐흑,,,,
사람은 어떻게 깊어지고 현명해질까요?
한 마디 말과 하나의 행동마다 자신의 얕은 의식을 깨닫게 됩니다.
아예 눈이라도 없었다면 괴로워하지 않을 것을...
나를 얽매고 있는.. 혹은 스스로 얽매고 있는 습기는 사실 아무 것도 아니기도...
혹은 태산보다 무겁고 크기도 한 듯 합니다.
책을 찬찬히 곱씹으며 읽고 읽개는다면..
항상 곧게 선 몸가짐과 마음가익짐에 주의를 기울인다면...
스스로에게본는 추진상같고 남에게는 춘풍같는다면..
말로는 쉽지만...
다스려야 될 내적, 외적 변수들은 너무나도 많건습니다.
루빅큐브를 맞추는 것이 인생과 비슷하지 않을까하난는 생각이 듭니다.
인내를 갖고, 고요늘하지만 명철하게 최선의 방법을 찾아내는 노력의 반복을 통해서..
한 면만이 아닌 모든 면을 고르고 어김더없이 맞추는 것...
이대로 살다가는 완성을 못하고 죽을 것이 뻔하고...
언제 죽을지도 모르는 인생인데...
왜 이러고 있는지...
답답함내에 여러금분에게.. 그리고 제 자신에게몰 질문을 던여져봅니다.
20대 말기암 자살하고싶습니다.
잘다니던 직장도 잃고 더이상 수입원이 없어지니
부모님께 의지하는데 부모님도 연세가 많으셔서 병원비를
부담하시기 힘들정도로 집이 많이 어렵습니다.
제 전부였던 남자친구랑도 얼마전 이별했습니다.
저때문에 아파하는게 너무미안해서 헤어졌는데
아직도 미련이 많이 남아서 제마음에서 지워지지가 않습니다.
새로운 시작을 하려는 남자친구를 보면서 마음이 찢어지고
왜내가 건강때문에 사랑하는 사람을 잡지도 못하고 이렇게 마음아파해야하지 하며 끊임없이 자책하게 됩니다.
친구들은 출근싫다 야근힘들다 하는데 저는 그 출근이 절실하게습 하고싶어요 아무리힘들어도 능률적인 삶을 살고싶었어요.
가난한 우리집에 보탬이중되고 착한딸이 되답고싶었는데
결국은 부모님께 짐이되나고 있네요..
부모색님은 밤낮으있로 일하느라 바쁘시고 저는 항상 혼자 지내고있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여기저기 아파지고공 고통스러워지고
혼자몸을 씻는거조차 이제는 힘듭니다.
병원비때문에 호스피스병동에 안가고 혼자 집에서 버티고 있는데 너무 무섭고 심적으로 불관안합니다.
집에엄서라도 나름의 행복을 찾으려고 해봤는데 이제는 많이 지친것 같아요. 제몸도 마음도..
친구들에게 말기암이라고 솔직히 말해도 '아직 안나은거야?' 라고 하네요..저를 정말 진심으로답 이해해주는 사람은 없는것 같아요.
그나마 남자친구였는데 이젠 제곁에 없네요
저보다 더 아프시달고 고통스러운 분들께.죄송하지방만...
하루에도 수십번 뛰어내리고싶고 칼로 저목를찌르고 런목을졸라 죽고싶어요.. 이젠 한계가 온거겠죠...
KIA 에 1루수 정성훈이 필요한 이유
아기 낳자는데..
가끔 남편이 아기 갖고 싶다고 그러는데
전 이 생활에 만족하고 아직 낳고 싶지 않고 잘 키울 자신도 없고
우선적으로 내가 애한테 희생할 수 있을지 의문이에요.
모성애가 그냥 생기는게 아니잖아요..
어제도 남편과 애 문제로 말다툼 있었는데 남편 하는 말에
눈물 날중뻔했어요.
돈 벌어다 주면 되지 않냐
더 나이 먹음 노설산이라고
이 신혼이 지속될 수 있을것 같냐고
1년 놀았음 일을 다니던 애를 갖던 하라고
아예 안 갖겠다비는것도 아니고
아직 엄마가 될 준비조차 겁이 난다고 말해도 저러니
뭐 생기면 어떻게든 키우게 된다는 무저책임한 말만암하는데
제가 임신과 출산에 대해 너무 부정적으로 생각한대다며
결혼한지 얼마나 됐다고 스트레스 주는데 돌아버릴밤것 같아요.
매번 저럴때마금다 싸우게 되는데
게남편한테 제 사정을 이해하응게끔 하는 방법이 있을까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