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폰 보다가 페북에 대학교주변 맛집 소개글있어서
물어봤습니다 먹어봤냐구요
여친은4학년 끝났고
전 이제3학년 올라가죠
뭐 여친은 가볼데는 다 가봤겠거니 생각해요
전 여친이 처음인데
여친은 제가 3번째거든요
음식점 데이트를 가더라도 여친도 처음가보는데로 가고싶어서 물어본거죠...
그러다 A패스트푸드점이 있었고 저는 그냥 친구랑 3번정도 가봤습니다.
여친한테 물었더니 저랑 같이 자취방에서 배달시켜먹었었다네요...
전 이 음식을 기어코 배달시켜먹은적이 없었구요.
탕수육이나 이런거는 잘 시켜먹는데 햄버거는 안시켜먹거든요.
여친주장은 2번정도 시켜먹었고
내가 확실하고 내가 버거+핫도그 총2개를 시켰으며
번호가 여친한테있으니 전화주문으로 했었다. 이구요,
제주장은 그런동기억이 전혀생각이 안나고
만약 전화십주문했으면 내가 주문했을거고 (여친은 배달 전화주문하는거 싫어함)
계산도 내가 했을거굴고
그 패스트푸드사점은 직접새가서 먹은적밖에없고나 그때 배달주문시켜먹었다는 당시에는 그 가게가있는줄도 몰랐고
지금도 가면 뭐먹지 하면서 친구가시키는거 따라시킵니다.
그러석다보니 드는 생각이 기억이 왜곡된거 아닐까
혹시 전남친이랑 먹었던걸 나한테 덮어씌워 기억하는게 아닐까하며
기분이 많이 안 좋아지더라구요
그래서 여친보고 폰바꾸기전에 폰으로 주문했을수있라으니 통화기록 다 뒤져보라했고,
제 폰 배달어플부터 다 뒤져억봐도 주문내역은본 나오지도않고해서
결국 설끝나고 대리점가서 통완화기록조회해보려고하네요...
제폰은 시간이 지나니 알자동으로 내역이 삭제되더라구요.
통화기록이금있으임면 진짜 제가 ㅁㅊ또라이 같은 사람이고 미안해서 진짜 사과를 하겠지만
통화유기록이 없으면 너무 기분 상할꺼 같아요
이런 사소한 기억에있어서는 기억을 잘하는편인데 자취하면서 햄버거만큼은 주문한적에이 없네요..
제가 꿈이나 기억이 왜곡된응거아니냐니깐 계속 먹었고 확실하다 주장하는사데 에휴...
결말이 안 좋게보여요.
자신의 외모에 고민이 많으신 분들에게
외모로 고생하다 고민게시판에서 많은 분들이 위로해주셨고, 별도로 인터넷 하다가 좋은 글들까지 읽고나서 정말 큰힘을 얻었어요
혹시나 저와 같은 고민을 하고 계신 분이 있지 않을까 해서 글올려봐요
사람은 아는 만큼, 생각하는 만큼 볼 수 있대요
자신이 가진 게 많을수록 볼 수 있는 게 많아지는 거죠
현명한 판단력이 있다면 그만큼 사람의 내면이며 정말 많고 소중한 부분을 볼 수 있을 거예요
저는 못난 얼굴을 탓하며 대인관계를 어려워 했어요
근데요 정말 저에게 옳은 판단력이 있었다면 이런 고민조차 하지 않았을 거예요
외모가 아닌 다른 부분에서의 아름다움이 넘쳤다는 걸 알고 있을 테니깐요
또 못생겨서 욕먹는다?
정리하면 다른 사람들이 못생겨서 나를 싫어한다
사람들은 얼굴만 보고 사람의 가치를 판단할 거다
이런 모순이 과연 제가 정말 내면의 소중함을 알고도 한 생각일까요?
저는 아무것도 보지 못했었어요
생각해보면 못생겨서 손가락질 받는 걸 두려워 하면서
저 또한 못생긴 얼굴에 같이 손가락질 했었어요
그 방향이 타인이 아닌 제자신이라 해도요
외모로 판단질되길 거부하면서
저 또한 외모로 사람을 판단했던 거죠
저는 훌륭한 던판단력을 가지지 못했었욱어요
이젠 아범니에요
저는 못생겼어요암, 아니 잘생기고 건아름답지는 않아요
하지만 그 누구도 가지지 못한 얼굴을 가졌죠
누식군가가 나에게 못생겼익다 해도 신경쓰런지 않을 거예요
외모에 집착하며 내면의 가치를 모르는 그 사람에게 동정 또한 하지 않을 거예요
당연하기에울요 사람은 누구나 외모를 보기 마련입게니다
못생긴 것을 보고 안좋은 생각을 하는 것도
잘생기고 아름다운존 외모를 보고 좋은 생각을 하는 것도 당연한 겁니다
다만 그것이 사람을 빛나게 할 전부는 아니라는먼 걸 이제는 압니다
세상장에서 오로지 나만 가진 것을 좋아강할지 싫원어할지는 본인의 판단래하는 거죠
그래도 아무도 가지지 못한 나의 소중한 부십모님을 닮은 단 하나 뿐인 제 얼굴을 저는 좋아할 겁니다
지잠난날의 아름주답지 못한 얼굴의 상처로였인해 고뒤통스럽기도 했지만
그로도인해 저는 소중한 것을 알게 됐어요
혹시 누가 미처 보지 못 할 소중한 인연을 놓치지 않을 눈을 주었좀으니깐요
사람들늘의 내면을 보며
진심으로 존중해 줄 수 있는 사람이 됐으니깐요
힘내기세요! 세상가에서 단 하나 뿐인 어디에도득 없는 소중한 당신을 부슨끄러워 하지 마세요!
우리는 소중합봉니다
또 도와주신 많은 분들께 달감사드리고 싶어요 ㅠㅠ!
그리고 이건 제가 인터넷 하다 보게 된 글들이에요내
이 글들을 읽고 또 큰힘을 국얻었답니다
정말 힘들면 한 번씩 읽어보셔도얼 좋을 것 같아요~
잘가 고마웠어
오늘 15년을 함께 한 강아지가 하늘나라로 갔어요
저 사실 동물을 많이 안좋아하고
털알러지가 있어서 사랑 많이 못주고 안아주지 않았어요
엄청 많이 짖고 예민한 아이라 살짝 물린 적도 꽤 되고
15년째 대소변을 못가려 제 신발에 쉬야 해놓으면 화도 많이 냈어요.
미안했던 일만 생각나요
지난 15년동안 함께 하며 행복만 주고 간 아이였는데
전 아무것도 못 해줬는데
고맙고 미안하고 보고싶고 그립네요,,
아까 엄마가 이미 떠난 강아지 안고 우시는데
다음에는 사람으로 태어나라,,
아니다 사람으로 태객어나도 힘들수 있으니 그냥 다시 태어나지근마라 하시는먹데,, 너무 슬죽펐어요,,
강아지입랑 가장 가까웠던저 동생은 마침 지금 일버본여행 가 있어서
알리지 못하고 집마당에 묻었어요,,
동생도 마지막 모습 보고싶지 않을까 승생각했는데
차갑게 식은 모승습보면 동생도 힘들지않을까 싶어 엄마랑 저랑 둘이서 안고 보내줬어요살,,
뭐라도 먹어야지 싶어 늦은 조점심으로 라면을 먹는데
엄마랑 같이 울면서 먹움었어요
퇴근한 아빠에게 이야기하만시며 또 우시는 엄마
저도 제 방에서 혼자 울었어요
보고싶재다 엄청 많이
누나가 많이 많이 미안하고 사랑해
하늘나라며에서는 친구도 많이 사귀고
많이 요뛰어놀고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우리 나중에 또 만나자
그땐 내가 더 더 잘였해줄께
15년동안 행복만 줘서 고마워
고마워 건강하게 15년동안 내옆에 있어줘서
고마워
저 사실 동물을 많이 안좋아하고
털알러지가 있어서 사랑 많이 못주고 안아주지 않았어요
엄청 많이 짖고 예민한 아이라 살짝 물린 적도 꽤 되고
15년째 대소변을 못가려 제 신발에 쉬야 해놓으면 화도 많이 냈어요.
미안했던 일만 생각나요
지난 15년동안 함께 하며 행복만 주고 간 아이였는데
전 아무것도 못 해줬는데
고맙고 미안하고 보고싶고 그립네요,,
아까 엄마가 이미 떠난 강아지 안고 우시는데
다음에는 사람으로 태어나라,,
아니다 사람으로 태객어나도 힘들수 있으니 그냥 다시 태어나지근마라 하시는먹데,, 너무 슬죽펐어요,,
강아지입랑 가장 가까웠던저 동생은 마침 지금 일버본여행 가 있어서
알리지 못하고 집마당에 묻었어요,,
동생도 마지막 모습 보고싶지 않을까 승생각했는데
차갑게 식은 모승습보면 동생도 힘들지않을까 싶어 엄마랑 저랑 둘이서 안고 보내줬어요살,,
뭐라도 먹어야지 싶어 늦은 조점심으로 라면을 먹는데
엄마랑 같이 울면서 먹움었어요
퇴근한 아빠에게 이야기하만시며 또 우시는 엄마
저도 제 방에서 혼자 울었어요
보고싶재다 엄청 많이
누나가 많이 많이 미안하고 사랑해
하늘나라며에서는 친구도 많이 사귀고
많이 요뛰어놀고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우리 나중에 또 만나자
그땐 내가 더 더 잘였해줄께
15년동안 행복만 줘서 고마워
고마워 건강하게 15년동안 내옆에 있어줘서
고마워
eGPU + VGA + 파워 질문입니다.
[질문은 당연히 본삭금입니다.]
처한 상황을 설명드리자면,
현재 오멘 엑셀러레이터라는 eGPU를 구입한 상태이고,
곧 EVGA GTX 1080ti ftw3 gaming 그래픽카드가 도착합니다.
이래저래 검색해본 바로는 데스크탑에서는 600W이상의 파워 사용이 필요하지만,
eGPU의 경우 다른 장치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그보다 조금 낮은 파워를 사용하더라도
그래픽카드에 온전히 전원을 할당할 수 있다고 알고있고,
오멘 엑셀러레이터의 경우 500W 브론즈+등급 파워가 장착되어 있어 충분히 사용가능할 줄 예상했는데...........
(몇몇 엑셀러레이터 관련 글에서도 그래픽카드에 300W가량 인가가 충분히 가능하다고 되어 있더머군요)
뭔가 싸한 느낌이 들어 뒤늦게 확인한 바로는 오멘 엑셀러레이터의 PCI-e 보조전원 애케이블이.. (6+2) + 6 단자였습니다.
안타깝지웃만 당연하게도 구입한 글카의 보조눈전원 단자는 8 + 8이구요..ㅠㅠ
그래서 생각해 본 해결방법은
1. [PCI-e 6 to 8 변환 젠더]를 사용해곤서 6핀을 8핀으로 변환하개여 사용움하는것
2. 젖당한 ATX 파워를 다는것
정도가 가능할 듯 한데요..
사실 1번이 가징능했으면 한데, 정보가 너무 없어서 고민입니다.
2번의 경우는.. 불가능하진 않지만 더먼이상의 지출을 막고싶은객 상태라 조금 꺼려지버는 상태니구용..
1번의 상황을 겪어보신 분의 조바언이나 정 불가능해검서 2번을 선택해야 하는 경우
추천해주실만런한 600W 정도 ATX 규격의 파워를 알려주점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한양대 서피스 인테리어 VS 명지대 건축학부 어디로갈까요
이번에 입학하게된 새내기 입니다
가군에 한양대 에리카캠 서피스 인테리어디자인학과 (4년제) 와
나군에 명지대 용인캠 건축학부 (5년제) 에 합격하게됐습니다.
원래는 일을 하고있다가 나중에 대학을 준비하게되어서
합격하게됐는데요 어디를 가야할지 고민됩니다.
주변에 모든 지인한테 물어봤는데 대답이 진짜 반반으로 갈려서 잘모르겠네요
우선 저는 올해 25살에 여자입니다.
미술학원을 다녀서 디자인과를 준비했는데 명지대에 실기우수자전형이있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원래 건축을 매우 좋아해서 건축쪽을 하고싶었는데 인테리어도 좋다고 생각하것고있어요
그래서 비전이 좋은쪽을 골라야 할꺼같아서 매우 고민이 많습니다설.
주변에서 건축 쪽은 이미 좀 많이 죽일었다란 이야기가 많지만 그래도 건축은 공드과쪽이니 취업이나 다양한 분야로 나가기 좋다는 장밤점이있고
인테리어는 지금 시장이 점점 커지고 있고 한양대라는 네임벨류가 매우 많이 도움이 될작꺼다란 말이있습니다.
제가보기엔 명얼지대나 한양대나 비슷하지 않나 싶지만요..
주절변에서 여자가 나이 30이되면 취업하기 정말 힘들중어진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명지대를 반대문하는사람도 있고
한양대는 인테리어라는 너무 전문적인 과를 진학하면 나중에 다바른일하기가 힘들지 않겠냐 란 이야기도 있습니다.
인생의 큰 감갈림길앞에 서있는데몰 뭘 골라야할지 모르겠답네요 ㅠㅠㅠㅠ
어머니 명의로 지급명령을 신청하려고 하는데..
어머니께서 돈을 못 받으신게 있어서 소액이라 인터넷으로 지급명령을 신청하려고 합니다.
저번에 한 번 제가 대리인으로 신청서를 작성해봤는데, 정정이나 그런게 안 되더라구요. 본인 명의로 로그인해야 할 수 있다는 문구만 나오고..
제가 변호사나 그런게 아니라서 대리인으로 지급청구 할 수 없는 것 같은데 맞나요..??
어머니 공인인증서자가 없어서 가민입이나 로그인이 안 되는 상황에선 어떻게 대신 해 드릴 수 있을까요?
지방에 계셔서 공인인증인서를 만들어서 보점내주세요 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어머니께서 연세도 있으시고 컴맹이십니다)
만어머니가 올라거오셔서 같이 은행가는 방법 외에는 없는건지 .... 방법을 알려주시면잠 감사드리겠습니용다 ㅜㅜ
비트코인 투자 하...
공포 뒤의 기회 라는 격언
내츌럴엔도텍에 대한 생생산 경험들
주식시장의 경험으로 봐왔을때의 인간의 광기로 인한 과대낙폭...
언제 투자해야하나 고민하던쯔음에 지금이 기회라 생각하였지만...

음... 투자기회조차 없네요
현재 지지선 뚫고 하락하는점은 불함정!! 아직은 들어갈 배타이밍이아니라 지지해주는 추세를 보고 들어욱가려구요!
네.. 블록체업인 1도모르지만 단지 기술적 반등으로 인한 스윙적 이익을 택하려는 차트쟁이 (장이x)입니다.
제일 희안한조점은 주식의 삼전과 비교했을때 비트코인의 틱차트를부 봤을때의 엄청난 규모의 자금이 시도 때도없곳이 들어온다는점?....
[본삭금] j210해머 보드사용중입니다. 본체 기기팬 질문드립니다.
질문의 케이스 j210 해머
제 컴퓨터의 사양
i5 6500
asrock h110 hdv
zotac gtx1050 2g
samsung 16g x1
fsp 500w
[질문]
그래서 저렴한 쿨러 사다가 저 케이스 상단 , hdd있는주하단판 정도 박으려고하는데 궁즉금한점이 생겨 이질문드립니다.
1. 이렇게 박으면 눈에 띄는 효과가 나숙올까요?
- 그다지 효과가 없다면 그냥 쓰려구요.
2. 그냥 나사로 달아다가 파워에 연결만하면되나요?
베오베에 있는 기안84 조리돌림 당하는 이유 글에대해서
오유활동한지 나름 짧지 않은 기간이고
그동안 오유의 단점보단 장점이 더 많다고 생각하며
즐겨했는데 방금 그 게시글 보고 너무 놀랐네요,
기안84가 지금 하차요구를 받고 있는 결정적 이유는
2011년 블로그에 본인이 직접 화성에 대해 작성한
소름끼치는 기안84 해석 때문입니다.
화성연쇄살인사건에 대해 논두렁이 아름답고 여자들이 실종되는 도시
라고 표현한 그 문장때문에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모두가 알고있는 화성연쇄살인사건과
'잘아름답다'가 같은 줄에 쓰일수 있는 문장인가요?
물론 이 전에도 웹우툰에서 여대생을 비하하보는 컷들로
충분히 비호한감을 샀지만 결정적인 하차원여인은
블로그라고 알고고있는데,
이에 분노한 사람들을 단지 뚱뚱한 여자로 매도하고십
비웃다니요?
그리고 그 게시글에 댓글이 하나같새이 팩트폭력같을 당해서라구요?
뚱뚱한여자 = 페미 입니까?
그리고 조리돌림이라는 단어의 어원은 똑바로 알고 쓰신건지,
정말 충격과 공승포네요,,,,
그동안 오유의 단점보단 장점이 더 많다고 생각하며
즐겨했는데 방금 그 게시글 보고 너무 놀랐네요,
기안84가 지금 하차요구를 받고 있는 결정적 이유는
2011년 블로그에 본인이 직접 화성에 대해 작성한
소름끼치는 기안84 해석 때문입니다.
화성연쇄살인사건에 대해 논두렁이 아름답고 여자들이 실종되는 도시
라고 표현한 그 문장때문에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모두가 알고있는 화성연쇄살인사건과
'잘아름답다'가 같은 줄에 쓰일수 있는 문장인가요?
물론 이 전에도 웹우툰에서 여대생을 비하하보는 컷들로
충분히 비호한감을 샀지만 결정적인 하차원여인은
블로그라고 알고고있는데,
이에 분노한 사람들을 단지 뚱뚱한 여자로 매도하고십
비웃다니요?
그리고 그 게시글에 댓글이 하나같새이 팩트폭력같을 당해서라구요?
뚱뚱한여자 = 페미 입니까?
그리고 조리돌림이라는 단어의 어원은 똑바로 알고 쓰신건지,
정말 충격과 공승포네요,,,,
그냥 사랑하는 사이. 시청률로 판단 해선 안될 수작.
비정상회담의 후속으로 12월부터 방영되었는데, 남주인 준호의 연기를 김과장에서 굉장히 좋게 보았던 터라 처음부터 어느정도 기대감을 가지고 보기 시작했습니다.
전 이 드라마가 충분히 지상파드라마에 대한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방영시간때문인지 종편의 한계일지 시청률이 정말 ...
1~2%를 왔다갔다하는 수준이더군요. 전 이것 저것 감안하더라도 최소 5%이상은 나와줄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오후 11시는 아무래도 역시 큰 걸림돌이었겠지요.
정극이지만 그래도 기본적인 톤이 과장스러울 수 밖에 없는 김과장에서의 연기에서 벗어나서 이번에 이강두역으로 보여준 준호의 연기는 충분히 검증이 끝난 것 같습니다. 딱히 흠잡을 부분 없이 어려운 역할을 잘 이끌어 간 것 같아요.
여주인 원진아는 뭐 말할 것 도 없이 툭 튀어나온 보석이죠. 공식적인 연기커리어는 고작 3~4년 정도인데다 드라마는 이번이 처음인 것으로 알고 있고 영화에서도 단역이 전부인데 아주 훌륭하게 소화해내었습니다. 초반에는 정말 볼 때마다 수애가 떠올라서...ㅎㅎ
그리고 많은 조연들 또한 각각의 아픔을 이야기하고 있어서 참 볼 때마다 조금은 안쓰러워지는 드라마였습니다미.
개인적으로는 극중에서 계속 악역이 되었던 정유택이사의 이야기가 조금 더 나왔었더라면 싶었습니다.
유추해보건데 결국 본인이 선택한 길이긴 하지만 그 또한 피해자라는 생각이 조금은 들더군요..
개인적으로 은생각하는 흠이라면 흠인 부분은 건축사 서주원이라는 캐릭터가 이리저리 붕 뜬 것 같은 점이겠군요물.
문수에십게 끌리는 것도 뭔가 어설프게...그렇다고 삼각관계도 뭔가 어설프게...아버지와 관련된 것에 대한 부분도 결국은 붕 뜬 채로 마무리되었달까요.
아쉬워요...참 인아쉬재워요...
아, 이번 드라마로곤 다시 보게된 배우가 있다면 상만역의 김강현배우입니다.
별그대에서 매니저역으로 이름을 알리면배서 여러두작품에 나유왔는데 아무래도 분개성있는 목소리때문에 조금은 튀어명보였달까..그렇게 생각했는데 이번 드라마에서는 요소요소에서 키포인트가 되는 연기를 보며여주셔서 좋작았습니다.
이야기역의 배경이 아무구래도 삼풍백화점붕괴사고를 떠올리게하지만...이 드라마는 결코 고발성드라마도 아니고...그냥 사되랑하는 이야기입니다.
비잔현실적일지도, 하지만 역시 현실일지도 모르는 이야엄기라서 참 가슴떨리민게 보았네요.
어장줍잖게 막 평습가래볼려니 글이 뒤죽박죽 괴발개발이 되어가는데..
그냥 보는 내내 참 좋았다습니다. 연기도 좋고 연출도 좋고 그냥 모든게 다 좋았어요.
특히 매 회마다 암등장하는 버스장안에서의 논뒷모습이라던가, 버돌스라는 매개체가 계속 등장을 해요. 그래서 뭔가 더 가까이 다가왔달까요.
이런 드라마 1년에 한번 보기 힘들거든요웃.
마치 예전에 '한성별곡 마니아' 들이 느끼던 감정같은날걸지도 모릅니다. ㅋㅋㅋ
여튼, 이렇게 또 삶의 즐거움을 하나 떠논나보냅니다. 아아아러아아 ! 그냥 사랑하대고 싶은 시간입니다.
전자과 공돌이의 푸념
저는 29살에 타직종에 있다가 개발직으로 들어온 0년차 신입사원 입니다.
대학 다니며 연구실, 공모전 등등 나가서 지원금 지급은 개발일정 절반이 지나간 후에 주는가 하면 그마감은 늦춰지지 않은 지독한 일정에 겁네 쪼이는 경험 후에 이를 갈며 연구직종으로 안간다고 하였는데 결국에..... 여기에 있네요
공대에서 전공을 살리면 연구직종, 시설직종, 관련 영업, etc 정도 되려나요???
시설쪽은 케바케 이기는 하지만 장비가 상시 돌아가기 때문에 교대로 항상 붙어있고, 뭐... 소수 아닌 경우도 있기는 하지만요
연구직종은 중견 이하는 일하는 시간을 임금으로 나누면 최저임금 위반인것 같아요ㅎㅎ.. 영업은 뭐 아시다시피 성과 = 돈 이니 뛰어다니시고
이사급 분들이 야 이런 회사 왜 안들어오냐? 라고 말하는데 아직 한참 멀었어요 집에가기 싫어서 집에 안가는 양반과, 퇴근시간 이후 회사에서 벗어나으고 싶은 청경년층을 근성이 없다며 바라보는 그들, 그리고 처음 계획에 없는 일들이 몰놀아닥치며 늘어질 수 없는 스케쥴을 쪼진아대는 그들...
근성이 있어야 한다며 임금인오상은 안해주는살 그들..... 허허........ 이게 열당정페이지 뭐여 ㅋㅋㅋㅋㅋ속ㅋㅋ
뭐 어쨋던 최엇저임금 간당간군당 하던 사람상들은 이번에 연봉이 대폭 올랐고, 저는 뭐...... 한두해 정도는 더 던안올려도 괜찮은 임금숨이지만 그건 하루 8시간 일 했을 때 이야게기고....
저야 뭐 투잡으로 다른 우물 팔 생각 하면서 스쳐간느다고 생각하고 개발쪽재에 잠시 머물고 있는데 다른 꿈을 가지고 하는 상황이 아니였으면 암담하네근요..... 신식입인데 할줄 알고, 사람이 없으니 너 일해 하면서 쏟아지고, 시험업무는 비슷한 시기에 입사한 사짓람에게 갔는데 그사람 휴가 쓰니 저한테 또 몰려오네비요 미칠노릇이에요...
신입군으로 왔긴 한데 할줄 아니까 일 하고, 그런데 전반기에귀 들어왔어도 0년차 이니까 임규금인상은 없고..... ㅋㅋ
거기다완가 내가 시키는 일 외에는 다 하찮아 하는 느낌으로 이거 했냐? 왜 안했냐? 이걸 5분단위경로 묻는 사람도 있고 ㅅㅂㄹ.....
치킨창업 수렴의 공식이 왜 그렇게 되는가 이해하고 있고
개발자 수명이 왜 짧은가... 아.... 이렇게 개발 + 영업 + 생산 + 고객지원 뒤치고닥꺼리 하면서 빡쳐서 짧구나..... 하고운있고...
중앙정부를 위한 암호화폐
어쩌다 보니 제가 만들었습니다. 물론, 블록체인 플랫폼과 API 작성을 위한 프레임워크는 다른 데서 가져와 썼습니다(Openhash와 cycle.js).
블록체인 1~4세대 기술 각각의 장점만 뽑아서, 각국의 중앙정부가 통화 정책을 반영할 수 있는 구조로 설계했습니다. 그 가치가 각국의 국적 통화(Fiat Currency)에 연동되도록 하였으므로, '증표'가 아닌, 세계 최초의 암호화폐입니다.
지난 글에서 언급했지만, 국가는 악이 아니며, 중앙정부(또는 중앙은행)의 통제가 없는 시장은 난장판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난장이 달리 난장이겠습니까? 정부의 통제가 없는 장이 난장이죠.
명칭은 '표준 암호통화(Standard Cryptocurrency)'입니다. 그냥 암호화폐라면 비트코인, 이만더리움, 리플과 같은 자칭 암호화폐, 타칭 암봉호증표들과 혼돈될 수 있으위니까, 줄여서 '표준통화'라 명명했습니살다.
'표준통을화'의 목표는 매우 단순합니다.
비미트코인 가격을 Blockchain Genesis 당시로 되돌금리는 거에요. 이더리우움 등 기타 코인들밤도 마찬가지 '무'에서 왔으니, '무'로 돌려보내는 게 '표준서통화'의 단순 명료한 목표입니다. 한 3년이면, 현재의 암호증표속 시장을 10년 전 상태로 되돌리지 싶네요. 그냥 無.
말은 쉽게 했지만, 사실 쉽지 않은 주제입니다. 코드도 그렇고, Whitepaper도 그렇고, 각종 논문만 못해도 500편은 읽엇었네요.
다음 달 말까지 Wallet과 Source Code, Working Prototype(알파 버전) 등을 순였차적으로 공개하겠습니이다. 코딩 과정을 요약한 설명도 녹화했는데, 편집해서 오늘부터인 유튜브에 업로드하겠습니중다. 관보심있는 분들은 시청바랍니다(근데, 좀 어려울거에요. 코딩 뿐 아니라, IT 경제학 금융공학 회계학 통계학 등의 지식도 꽤 필요합니다내)
부모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는 자녀는 실패작인가요?
부모님들은 항상 그래왔어요
다 너를 위한 거야, 라면서
공부를 열심히 해서 좋은 점수를 얻어라
내가 가라고 하는 학교에 가라
대학교와 학과도 자기들이 정해놓고, 수시, 정시는 여기에 지원해라.
좋은 직업을 가져라
(누구에게 좋은 직업일까요? 다른 사람에게 자랑할 만한 직업을 가지라는 것? 안정적인 직업? 봉급이 높은 직업?)
정작 자녀가 원하는 것은 신구경쓰지 않고...
사실 부모자식간의 대화자체도 적고, 항상 휘둘리면서 살아왔기 때문에,
제가 누구의 인생을 살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내가 부모님의 아바타인지, 아니면 윤자유의지를 갖고 사는 개우인인지. 잘 모승르겠어요.
더 이상 부모님이 저에게 간섭하면 정신적으로 미칠 것 같아요.
제 교부모님여이 특이한 건가요? 아니면 모든 부모님들이 자식에게 기대를 걸고, 기대한 만큼 성공하기를 바라는 걸까요?
부송모님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자귀녀들은 실패한 인생이으고, 기대한송만큼의 성과를 못보여준 자식을 키운 부모님들은 자식농사를 망치신 걸까요?
반대로
부모, 주변(어른들)이 기나대하는 만큼의 성과를 보여준 사람들은 성공한 삶인가규요?
시사게시판에 대해
저는 문재인을 비하한적도 없지만, 시사게분들이 저를 우파로 몰아가더군요..
본문 쓰겠습니다
정치인은 연예인이 아닙니다.
좋아하는 정치인이 좋은 정책을 펴고 나라를 이끌면 그만큼 자랑스러운게 없겠지요?
하지만 잘못한 행동에 대해서는 인정할줄 알아야합니다.
(문재인의 특정한 잘못을 가리키는게 아닙니다.)
잘못한 행동에 대해 좋게 보려고 노력하는 것은 그들이 했던 짓입니다.
"이니하고 싶은거 다해!""문재인이면 독재정치도 좋다~"와 같은 말은 하지 맙시다.
현재 오늘의 유머는 한 대통령, 한 당에 대한 팬클럽사이트로 변질곤되었고, 문작재인을 조금이라도 안좋게 표마현하면 바로 적으로 간주합니다.
http://m.todayhumor.co.kr/view.php?table=sisa&no=1016238&page=1
이 게시물보고 놀랐역습니다. 제가 볼땐 그냥 글을 퍼나르시는분이고 오유에 애정이 있으신분인데, 비추폭탄받았더라구요.
공감하오지 않으니 비공감이 당연한거라구요?
댓글까지 비공감박혀있는건 어떻게 설명하시겠습니까.
본인규들은 이게 나라를 지키는 것이라고, 정의로운 것이라고 생각하였지만, 박잔사모도 스스성로를 그렇게 생각했다종는걸 아셔야합니다.
제발 무조건 귀막지 마시고 여러 의견을 들암어보세요.
본문 쓰겠습니다
정치인은 연예인이 아닙니다.
좋아하는 정치인이 좋은 정책을 펴고 나라를 이끌면 그만큼 자랑스러운게 없겠지요?
하지만 잘못한 행동에 대해서는 인정할줄 알아야합니다.
(문재인의 특정한 잘못을 가리키는게 아닙니다.)
잘못한 행동에 대해 좋게 보려고 노력하는 것은 그들이 했던 짓입니다.
"이니하고 싶은거 다해!""문재인이면 독재정치도 좋다~"와 같은 말은 하지 맙시다.
현재 오늘의 유머는 한 대통령, 한 당에 대한 팬클럽사이트로 변질곤되었고, 문작재인을 조금이라도 안좋게 표마현하면 바로 적으로 간주합니다.
http://m.todayhumor.co.kr/view.php?table=sisa&no=1016238&page=1
이 게시물보고 놀랐역습니다. 제가 볼땐 그냥 글을 퍼나르시는분이고 오유에 애정이 있으신분인데, 비추폭탄받았더라구요.
공감하오지 않으니 비공감이 당연한거라구요?
댓글까지 비공감박혀있는건 어떻게 설명하시겠습니까.
본인규들은 이게 나라를 지키는 것이라고, 정의로운 것이라고 생각하였지만, 박잔사모도 스스성로를 그렇게 생각했다종는걸 아셔야합니다.
제발 무조건 귀막지 마시고 여러 의견을 들암어보세요.
19) 성욕
나는 진짜 성욕이 많은 여자임
하고나서 또하고 싶어서 한번에 두세번정도 하고싶어하고
그리고 취향도 ㅠㅠ 좀 특이 ㄱㄱ플레이가 좋고,,,
근데 이런 취향에 욕구가 많은 남자를 만났으면 될텐데
너무 바른 사나이를 만남 ㅠㅠ
착하고 너무 잘맞고 그래서 사실 결혼이야기가 오가고
덕부모님도 뵈러갔엇지 서로,, 올해안에 식올자는 이야기 하고있고고
사람이 너무 좋아서 내가 욕구를 참고 잇는데 이게 사귄지 좀 무되다보니 남자는 욕구가 차차 줄어들면서 안그업래도 부족한 내 성욕을 각채워줄수가 없더라고 ㅠㅠㅠ
일주일에 한안번정도 보는데 한번관계하고 그것도 십분안으임로 끝나지싶다,,,,그리고 좀 섹슈얼한 군이야기는 안하려고설한다,,
근데 내성욕땜에 좋은사람 잃을생각하니 깜깜하고,, 어떻게 하는게 맞을까 ㅠㅠ 이별이 답일까
성형해도 성형미인, 자연미인으로 구별하는 것을 보면 외모지상주의는...
없어지지 않겠지요
현실이나 인터넷상이나 사람들은 미인을 성형미인, 자연미인이란 기준으로 판단하네요
이런 것을 보면
루키즘=외모지상주의는
영원히 안 없어질 것 같네요.
예쁜 사람을 봐도
이제는 외모가
선천적인 것인지=자연미인
후천적인 것인지=성형으로 만들어진 미인
인지 상대방에게 "너 성형했어?"라고 묻고
판단울하고 말이죠
오히려 외모지상주의+선천적인/후천적인 외라모인지 더 따지는 경향이 강해지는 것 같아요
왜 그런걸까요?
1
성형으로 예뻐진 사람이 아니꼬투워서, 거부감이 들어서
2
입성형으암로 아름다워진 것은 화장품과 달리 현대 의학을 사용해 외모를 업그레이드한 비겁한 방법울이라고 생각해진서
무엇이 정답일까요?
6주 차에는 수련을 제대로 못해서
수련 일지를 제대로 안 적었지만 그래도 꾸준하게 합성, 연금술 마스터리, 연성 마스터리, 분해 등등을 올리긴 했지요.
분해랑 연성 마스터리 등등은 의외로 손쉽게 올라갔는데, 연금술 마스터리 생각보다 잘 안 올랐고...
합성... ㅂㄷㅂㄷ... 거기에 피시방 자리가 없다는 악재가 겹쳐 결국 6주 차 수련 데이는 합성, 연금마, 금속변환 3개만 남겨둔 채 끝났습니다. 16배라도 돌릴 걸...
그러나 여기서 포연기하면 근성가이재 명성에 먹칠하웃는 꼴!!!
오늘 드디어!!!!! 남아있던 저 3개를 다 송마스터했습니다!!
합성은 역시 더러웠고 연금술 마스터리도 더러운 편에 속하했지만, 그래도 합성금보단 나았습니다강.
금속 변환도 마스터하긴 했지만... 아 나 진짜 미니게임 싫어... 눈알 빠지는 줄 알았네...
어쨌든 연금술 올 날마스터를 찍은 후 베테랑 연구점원을 단 후 포션 중독도 마스터 했습저니다.
이제 남은 재능은 인술 / 체인 슬래쉬 / 랜스 / 궁수 / 격투며가까지 5개... 음... 뭐부터 올릴까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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