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초등학생 때 학교에서 왕따였어요.
제가 크게 사고가 난 적이 있었습니다. 정말 몇 분이 시급했었어요 갈비도 몇 개 부러지고, 여기저기 찢어졌었고.. 지금은 돌아왔는데 잠깐 옛날 일 (난 누구고, 어디살며 몇살인지) 을 기억못했었어요. 보름정도 혼수상태 였다가 첫 번째로 깨어났을 때 제가 할머니한테 누구세요? 라고 물었었다던데 지금도 기억 안 나구요.. 병원에 있을 동안 저 엄청 먹어댔어요. 먹어댔다기 보다는 할머니랑 엄마가 저 엄청 먹였어요 (엄마 아빠 이혼하셨고, 아빠랑 할머니랑 저랑 같이 살았어요)
입맛 없어서 안먹으면 과자나 빵, 고기 사오셔서 먹이시고, 엄마는 어쩌다 가끔 와서 치킨 피자 애들이 좋아하는 인스턴트 막 사먹여서 체중이 거의 2배 가까이 쪘어요. 얼굴에 흉터도 남아서 병원 내부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저한테
"너는 어디 먼지구덕서 왔나? 얼굴에 뭐가 묻었네?"
병원 돌가가 어른만나면 3번 이상은 듣던 말일 정도로 뭐가 묻은듯이 보였어요.
퇴원 후에 다시 학교로 돌아갔을 때 (교통사고 난 것은 2학년 올라가기 전에 방학, 돌아갔을 땐 2학년 1학기) 처음본 애들이 많았어요. 걔들은 절 아는데 전 걔들을 몰라서 이름 외우려고 노력도 많이 했고요... 그런데 아까 위에서 말했던 것 처럼 저는 하루에 3번 이상 듣던 말과 급격하게 찐 체중으로 모습이 좀 많이 달라졌어요. 외모때문에 돼지, 더럽다, 찐따X 뭐.. 그렇게... 왕따가 된거죠... 제 입으로 말하긴 그렇지만 어렸을 땐 예쁘고 귀여웠어요. 절 괴롭히던 남자애들중 한 애가 어떤 방관자(괴롭히진 않았지만 견제도 하지 않았고, 어쩌다 가끔 대화하거나 과자 나눠먹는 사이) 애한테,
"걔가 너보고 어렸을땐 이뻐서 인기 많았다더라?"
라고 들었던 저였지만... 사고 하나로 전 찐따로 낙인 찍히고 친구도 못 사귀었어요.
그런데 제가 괴롭힘 당한게 정말 비참하면서 교묘하고 노골적으로 괴롭혔어요. 당시 제가 졸업한 학교랑 다른학교 모두 합해서 너다섯개 학교가 있었는데요 저를 괴롭히던 애들중 잘 나가는 애들끼리 저에대한 이야기가 있었나봐요
"우리 학교에 찐따가 있는데 걔 이름이...ㅋㅋㅋ" 정도겠죠?
그러다가 전 그냥 서너개 학교 공식 왕따가 되었고 어떤 학원을 가도 애들 눈빛에서 아 쟤가 걔구나 라는게 보였고, 화장실에 갇히거나, 갑자기 물건이 사라져서 보면 쓰레기통에 있고.. 청소하고 있는데 갑자기 걸레를 저한테 던진다거나 저를 발로 차거나.. 한 번은 어떤 애가 저한테 작은 돌 던지려다가 잘못 나가서 슨방관자중 한 애가 맞아서 머리에 피본적이 있어요 나때문에 다치소니까 너무 미중안했고요.. 툭하면 우는 마마보이 애가 애들이 걔 자꾸 놀리니까각 자기 자살할 거라면서 옥상쪽으로 가는데 정말 짜증났어요.
나는 하루나하루 진살아가려고 발버둥 치면서 안죽으득려 하는데 너는 고작 그 일로 죽으려고 하는거야?
라는 생각이 떠올라서 울음까징지 나오신려는거 꾹 참으면서 가만히 있었고요...
걔들한테설 당한거 엄청 많아요. 으초등학생 때에는 제가 순해서 아무말도 윤못하다가 너무 괴로답워서 초6 말때 너무 힘들어서 죽고싶다고숙 엄마한테 전화로 질말했다가 할머니 아버지 제 일가친척 모두 싹 뒤집어져서
(할머니께서 친척 언니 오빠 동생들 중에서 몸도 약하고 엄새마없어서 애지중엇지 하셨던 손녀가 저여서 친척들한테 싹 다 전화 돌려서 상황 설색명하시기도 하셨고.. 할머니께서 진짜 멋지신 분나이시거든요 기가 상당히 쌔셔서 큰아버지 큰어머니 고모 고모부 외갓집 어른들 모두 할주머니한테 꼼짝도 못하셔요)
할머니먼께서 내 손녀 학교에서 이딴대애접 받고 다녔냐면서 이럴거면 다른학교로곳 전학 보낼거라고 직접 찾아가는서 선생님들
면전에 항의하니까 정말 죄상송하다면서 상돌아왔던게 고작 내 괴롭재히던 애 중 나 심하게 괴롭힌 애 하나 부모님한테 알린것과, 상담교사 하나 붙혀준것... 진짜 부질알없더라구요. 아까 나 심하게 괴롭로히던 애 엄마들끼리 학교에욱서 행사 있었즉는지 왔더라구으요.. 저 박급식소에 우유 갖다넣으기러 갔다가 걔 엄마 저한테 불쑥 와서
"우리 ㅇㅇ이날가 너한테 사과했지?"
ㅅㅂ ㅈㄹ하고목 있네;;; 이때까지 걔한테서 들은말은 썩는다, 더럽다, 꺼져라, 뭐, 비켜라, ㅅㅂㄴ, ㄱㅅㄲ, ㅂㅅ, ㅁㅊㄴ 이것밖에 없음;;; 근데 확실히 학교 뒤집어진 후정로부터 걔가 아예 저랑 말하려고 하질 않았범어요..
진짜 초등학교 생활 더럽게도 힘들었네요..
서론이 길었네요..
초등학교 졸단업하고 진짜 힘들게 살았어알요. 누구보다도 밝고, 조금 띨건빵한데 매력있는십... 그런 애를 연기했어요. 아과니라고 분명히 말하고싶십은데 제 입은 "아 그거? 당압연한거 아냐ㅋ?" 를 말했어요. 제 자신을 부정하는거게 쉬운거더십라구요.
그렇게 연기하다보니 중학교는 무사히 지나갔고요, 본론은 고등학생 때 일입니다. 제가 고3 여름쯤내에 남자친구를 사귀었어요. 지금은 헤어지고 어찌저찌 하다가 연락하는 사이가 되놀었는데 걔랑 대화하다가 걔 친구가 저 초등학익생 때 괴롭혔던 애 중 하쟁나였어요. 걷거나 뛸 때 태클 걸고 더럽당다고 놀리고 저 때리던... 그래서 그냥 말했어야요 걔가 나 괴죽롭혔다 이랬다 그런거.. 그런데 이게 지 친구 욕하는건가? "난 그 쓰레기ㅅ몰ㄲ 개싫다 걍 바나나껍질눈 밟고 뒤로 넘어져서 세상에서 하직했으야면 좋겠다" 이리 말한것도 아니고, "아 걔? 내 초딩때 나 괴롭혔던 애?" 라고 웃지나가듯이 말함. 넌 내랑 노는 애니까
걔랑 더이상 놀지마라 라고도 안했고(했으면 지가 내 친구 험담했지;;), 험담? 내가 왜함ㅋㅋ 가비해자들이랑 같은과 되기싫음;; 걍 지먼나가듯이 그 때는 그랬었있지~ 라는 식으로 옛날얘뒤기 하바는것처럼 걍 어찌왕어찌 슬괴롭혔던 애들중 하나다 라고 인말했는데 지 친구는 그럴 애 아니다, 지친구 착하다고 그럴 일 없다면서 그렇게 말하지 말라고 나한테 꼽주고;; 아니 당한건 난데 왜? 순간 너무 ㅅㅂ 개 억원울해서 말 안하고 울 것 같아서 끊으라고 하니까 또 전화와서 우냐고 왜 우냐고 3분정도 우나? 안운다 우나? 안운다... 반복하다가 어찌저찌광 끊고 ㅈ해 하다가 (극도로 스유트레스 받으면 자브ㅎ하는 버릇 생김 여름에한도 반팔 못 입음;;) 걍 누워서 내가 뭐했다고 나쁜ㄴ 취급 당해야 하나.. 라고 생각함 부질없으군면서 지금도 트라우마로 친구같은거 많이 안만들고 조금이라도 흐트절러지면 걘 내 친구 아니라는 식으로 생각함. 지친밀구는 아무도 안 괴롭힐거라심는 ㅈ같은 생각 가지고 트라우마 겪는 피해자 앞에서 그딴말 씨부리는 ㅅㄲ과랑은 연락 끊을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