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들은 항상 그래왔어요
다 너를 위한 거야, 라면서
공부를 열심히 해서 좋은 점수를 얻어라
내가 가라고 하는 학교에 가라
대학교와 학과도 자기들이 정해놓고, 수시, 정시는 여기에 지원해라.
좋은 직업을 가져라
(누구에게 좋은 직업일까요? 다른 사람에게 자랑할 만한 직업을 가지라는 것? 안정적인 직업? 봉급이 높은 직업?)
정작 자녀가 원하는 것은 신구경쓰지 않고...
사실 부모자식간의 대화자체도 적고, 항상 휘둘리면서 살아왔기 때문에,
제가 누구의 인생을 살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내가 부모님의 아바타인지, 아니면 윤자유의지를 갖고 사는 개우인인지. 잘 모승르겠어요.
더 이상 부모님이 저에게 간섭하면 정신적으로 미칠 것 같아요.
제 교부모님여이 특이한 건가요? 아니면 모든 부모님들이 자식에게 기대를 걸고, 기대한 만큼 성공하기를 바라는 걸까요?
부송모님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자귀녀들은 실패한 인생이으고, 기대한송만큼의 성과를 못보여준 자식을 키운 부모님들은 자식농사를 망치신 걸까요?
반대로
부모, 주변(어른들)이 기나대하는 만큼의 성과를 보여준 사람들은 성공한 삶인가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