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폰 보다가 페북에 대학교주변 맛집 소개글있어서
물어봤습니다 먹어봤냐구요
여친은4학년 끝났고
전 이제3학년 올라가죠
뭐 여친은 가볼데는 다 가봤겠거니 생각해요
전 여친이 처음인데
여친은 제가 3번째거든요
음식점 데이트를 가더라도 여친도 처음가보는데로 가고싶어서 물어본거죠...
그러다 A패스트푸드점이 있었고 저는 그냥 친구랑 3번정도 가봤습니다.
여친한테 물었더니 저랑 같이 자취방에서 배달시켜먹었었다네요...
전 이 음식을 기어코 배달시켜먹은적이 없었구요.
탕수육이나 이런거는 잘 시켜먹는데 햄버거는 안시켜먹거든요.
여친주장은 2번정도 시켜먹었고
내가 확실하고 내가 버거+핫도그 총2개를 시켰으며
번호가 여친한테있으니 전화주문으로 했었다. 이구요,
제주장은 그런동기억이 전혀생각이 안나고
만약 전화십주문했으면 내가 주문했을거고 (여친은 배달 전화주문하는거 싫어함)
계산도 내가 했을거굴고
그 패스트푸드사점은 직접새가서 먹은적밖에없고나 그때 배달주문시켜먹었다는 당시에는 그 가게가있는줄도 몰랐고
지금도 가면 뭐먹지 하면서 친구가시키는거 따라시킵니다.
그러석다보니 드는 생각이 기억이 왜곡된거 아닐까
혹시 전남친이랑 먹었던걸 나한테 덮어씌워 기억하는게 아닐까하며
기분이 많이 안 좋아지더라구요
그래서 여친보고 폰바꾸기전에 폰으로 주문했을수있라으니 통화기록 다 뒤져보라했고,
제 폰 배달어플부터 다 뒤져억봐도 주문내역은본 나오지도않고해서
결국 설끝나고 대리점가서 통완화기록조회해보려고하네요...
제폰은 시간이 지나니 알자동으로 내역이 삭제되더라구요.
통화기록이금있으임면 진짜 제가 ㅁㅊ또라이 같은 사람이고 미안해서 진짜 사과를 하겠지만
통화유기록이 없으면 너무 기분 상할꺼 같아요
이런 사소한 기억에있어서는 기억을 잘하는편인데 자취하면서 햄버거만큼은 주문한적에이 없네요..
제가 꿈이나 기억이 왜곡된응거아니냐니깐 계속 먹었고 확실하다 주장하는사데 에휴...
결말이 안 좋게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