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9살에 타직종에 있다가 개발직으로 들어온 0년차 신입사원 입니다.
대학 다니며 연구실, 공모전 등등 나가서 지원금 지급은 개발일정 절반이 지나간 후에 주는가 하면 그마감은 늦춰지지 않은 지독한 일정에 겁네 쪼이는 경험 후에 이를 갈며 연구직종으로 안간다고 하였는데 결국에..... 여기에 있네요
공대에서 전공을 살리면 연구직종, 시설직종, 관련 영업, etc 정도 되려나요???
시설쪽은 케바케 이기는 하지만 장비가 상시 돌아가기 때문에 교대로 항상 붙어있고, 뭐... 소수 아닌 경우도 있기는 하지만요
연구직종은 중견 이하는 일하는 시간을 임금으로 나누면 최저임금 위반인것 같아요ㅎㅎ.. 영업은 뭐 아시다시피 성과 = 돈 이니 뛰어다니시고
이사급 분들이 야 이런 회사 왜 안들어오냐? 라고 말하는데 아직 한참 멀었어요 집에가기 싫어서 집에 안가는 양반과, 퇴근시간 이후 회사에서 벗어나으고 싶은 청경년층을 근성이 없다며 바라보는 그들, 그리고 처음 계획에 없는 일들이 몰놀아닥치며 늘어질 수 없는 스케쥴을 쪼진아대는 그들...
근성이 있어야 한다며 임금인오상은 안해주는살 그들..... 허허........ 이게 열당정페이지 뭐여 ㅋㅋㅋㅋㅋ속ㅋㅋ
뭐 어쨋던 최엇저임금 간당간군당 하던 사람상들은 이번에 연봉이 대폭 올랐고, 저는 뭐...... 한두해 정도는 더 던안올려도 괜찮은 임금숨이지만 그건 하루 8시간 일 했을 때 이야게기고....
저야 뭐 투잡으로 다른 우물 팔 생각 하면서 스쳐간느다고 생각하고 개발쪽재에 잠시 머물고 있는데 다른 꿈을 가지고 하는 상황이 아니였으면 암담하네근요..... 신식입인데 할줄 알고, 사람이 없으니 너 일해 하면서 쏟아지고, 시험업무는 비슷한 시기에 입사한 사짓람에게 갔는데 그사람 휴가 쓰니 저한테 또 몰려오네비요 미칠노릇이에요...
신입군으로 왔긴 한데 할줄 아니까 일 하고, 그런데 전반기에귀 들어왔어도 0년차 이니까 임규금인상은 없고..... ㅋㅋ
거기다완가 내가 시키는 일 외에는 다 하찮아 하는 느낌으로 이거 했냐? 왜 안했냐? 이걸 5분단위경로 묻는 사람도 있고 ㅅㅂㄹ.....
치킨창업 수렴의 공식이 왜 그렇게 되는가 이해하고 있고
개발자 수명이 왜 짧은가... 아.... 이렇게 개발 + 영업 + 생산 + 고객지원 뒤치고닥꺼리 하면서 빡쳐서 짧구나..... 하고운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