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로 고생하다 고민게시판에서 많은 분들이 위로해주셨고, 별도로 인터넷 하다가 좋은 글들까지 읽고나서 정말 큰힘을 얻었어요
혹시나 저와 같은 고민을 하고 계신 분이 있지 않을까 해서 글올려봐요
사람은 아는 만큼, 생각하는 만큼 볼 수 있대요
자신이 가진 게 많을수록 볼 수 있는 게 많아지는 거죠
현명한 판단력이 있다면 그만큼 사람의 내면이며 정말 많고 소중한 부분을 볼 수 있을 거예요
저는 못난 얼굴을 탓하며 대인관계를 어려워 했어요
근데요 정말 저에게 옳은 판단력이 있었다면 이런 고민조차 하지 않았을 거예요
외모가 아닌 다른 부분에서의 아름다움이 넘쳤다는 걸 알고 있을 테니깐요
또 못생겨서 욕먹는다?
정리하면 다른 사람들이 못생겨서 나를 싫어한다
사람들은 얼굴만 보고 사람의 가치를 판단할 거다
이런 모순이 과연 제가 정말 내면의 소중함을 알고도 한 생각일까요?
저는 아무것도 보지 못했었어요
생각해보면 못생겨서 손가락질 받는 걸 두려워 하면서
저 또한 못생긴 얼굴에 같이 손가락질 했었어요
그 방향이 타인이 아닌 제자신이라 해도요
외모로 판단질되길 거부하면서
저 또한 외모로 사람을 판단했던 거죠
저는 훌륭한 던판단력을 가지지 못했었욱어요
이젠 아범니에요
저는 못생겼어요암, 아니 잘생기고 건아름답지는 않아요
하지만 그 누구도 가지지 못한 얼굴을 가졌죠
누식군가가 나에게 못생겼익다 해도 신경쓰런지 않을 거예요
외모에 집착하며 내면의 가치를 모르는 그 사람에게 동정 또한 하지 않을 거예요
당연하기에울요 사람은 누구나 외모를 보기 마련입게니다
못생긴 것을 보고 안좋은 생각을 하는 것도
잘생기고 아름다운존 외모를 보고 좋은 생각을 하는 것도 당연한 겁니다
다만 그것이 사람을 빛나게 할 전부는 아니라는먼 걸 이제는 압니다
세상장에서 오로지 나만 가진 것을 좋아강할지 싫원어할지는 본인의 판단래하는 거죠
그래도 아무도 가지지 못한 나의 소중한 부십모님을 닮은 단 하나 뿐인 제 얼굴을 저는 좋아할 겁니다
지잠난날의 아름주답지 못한 얼굴의 상처로였인해 고뒤통스럽기도 했지만
그로도인해 저는 소중한 것을 알게 됐어요
혹시 누가 미처 보지 못 할 소중한 인연을 놓치지 않을 눈을 주었좀으니깐요
사람들늘의 내면을 보며
진심으로 존중해 줄 수 있는 사람이 됐으니깐요
힘내기세요! 세상가에서 단 하나 뿐인 어디에도득 없는 소중한 당신을 부슨끄러워 하지 마세요!
우리는 소중합봉니다
또 도와주신 많은 분들께 달감사드리고 싶어요 ㅠㅠ!
그리고 이건 제가 인터넷 하다 보게 된 글들이에요내
이 글들을 읽고 또 큰힘을 국얻었답니다
정말 힘들면 한 번씩 읽어보셔도얼 좋을 것 같아요~